목사 유투버 사역자들 안에 있는 인본주의 종교의 영이 고개를 들기 시작했다.

휴거소망/Harpazo|2019. 11. 6. 21:21
 
“내가 원하는 것은 너희들의 구원에 있단다. 너희가 말씀도 모르고 성령도 모르는구나~ 나는 내가 구원할 자를 회개의 자리에 이를 때까지 그들에 대한 나의 구원의 능력과 사랑은 부어질 것이다. 그런 과정에서 필요한 때와 순서와 방법이니 내 말에 단순히 순종하라. 나는 사랑의 하나님시지 심판의 징계의 하나님이 아니란다. 너희가 받아들인 속이는 자 종교의 영에 속지마라 나만 바라보라. 나의 구원의 능력을 바라보라.“ ---------------- 순종을 하면 헷갈리지 않는다. 단순히 순종을 하면 그것이 무엇인지 바로 알려 주신다. 그래서 순종이 제사보다 낫다는 것이다. 한발, 한발 한 스텝, 한 스텝 순종해야한다. 우리가 이렇게 한다면, 우리가 이렇게 모인다면 어떻게 되겠나? 하나님께서 안 받으신다. 도로에 자나지 않는다. 기도해도 안 받으신다. 네가 하나님이냐 받는지 안 받는지 알게? 성경에 회개부터 해야 한다고 했으니 모여도 안 된다. 교단 차원에서 회개가 먼저 있어야 한다. 내가 그렇게 제의 했는데 그것이 받아드려지면 참석하겠다. 그래야 님이 받으시는 예배가 될 것이다. 이것은 우리의 생각이다. 그분의 뜻이 아니다. 성경을 말씀을 공부한 덕분이다. 말씀은 공부하는 것이 아니다, 연구하는 것이 아니다. 공부하고 연구하고 분석하지 말고 말씀에 단순히 순종부터 해라. 그런 전격적인 배도에 대한 교단, 교회 차원의 회개와 그것을 선포하지 않는다면 그 집회에 나가지 않겠다. 그런 회개가 일어나지 않는 한 그 집회에 나가지 마라는 얘기와 같다. 평양 대 부흥처럼 모이게 하셔서 회개의 영을 부으신 것이고 그래서 이번도 모아서 축복의 회개의 영을 부으시려고 한다. 하나님은 숫자에 연연하지 않는 것은 하나님과 함께하는 군대는 적은 수도 승리한다는 것을 알리시기 위헤 주님의 늘력을 보이시기 위해 사용하신 방법들이었다. 그러자 지금은 적은수로 이기는 것을 보여주는 때가 아니다. 많은 수를 모아야 하는 시기인 것이다. 그것을 모르는 자들은 자기들의 믿음의 한계, 하나님을 아는 지식의 한계인 자기들만의 신앙프레임에 갖혀 있는 것이다. 지금 전쟁을 막아달라고 기도하는 것이 아니지 않는가? 하나님의 역사를 그들 스스로의 의의 잣대인 신학과 교리와 지식으로 요구, 비판, 정죄하는 사람들이다. 그것을 성결하게 하실지 아니 하실 지는 하나님이 알아서 하신다. 바벨론 포로시 많은 자들이 죽었다. 그렇지만 의인은 살아남았다. 그 의인을 만드려 하시는 것이다. 6.25 1년 전에 국가가 혼란해서 많은 사람들이 위기를 느끼고 특히 기독교인들이 모여서 집회를 열렀다고 한다. 7~10만 정도가 금식기도 까지 하며 모였다는데 신사참배 배교에 대해 회개 없이 많이 모였지만 결국 6.25 심판을 막지 못했다고 한다. 세속의 권세자들 까지도 축사하며 권위를 실어 준 아주 큰 기족교 집회였다. 그런데 그 1년 후 6.25가 일어났다. 그러니 회개 없이 모이는 것은 헛수고다. 라고 한다. 한국교회의 이 배교들에 대한 돌이킴 없이 아무리 많은 기독교인들이 광장에 모여도 아무리 누물겨운 고생으로 기도를 해도 하나님의 심판을 돌이 킬 수 없다고 한다. 사람의 눈으로 보고 해석하면 듯 인본주의 적으로 해석하면 신사참배를 회개하지 못했기 때문에 심판을 맞이했다고 밖에 볼 수 없다. 그렇지만 하나님의 눈으로 본다면 그렇다 신사참배는 심판을 받아 마땅하다. 그러나 그 집회를 통해 개인적인 차원의 기도가 일어났고 회개의 기도가 일어났다. 주님은 전쟁의 심판 전에 구원하실 자를 구원하고 남겨 두시면서 구원할 자를 정확히 구분하셔야 했었다. 사람이 오늘 죽으나 10년 후 죽으나 그분에겐 중요하지 않다. 그분에게는 구원을 받는 것만이 중요하다. 그런 상황 가운데 그 집회에 참석해 회개하고 전쟁에서 죽은 자들은 다 구원 하신 것이다. 그러면 그것에 대해서 가만있어야 하나? 그것에 대해 기도도 말아야 하나? 그들을 나오게 하려하시는 하나님의 뜻을 봐야지.... 이미 하나님께서는 그들이 빠져 나오지 않는다는 사실을 아시고 빠져나 올 자들을 부르고 계신 것이다. 이런 저런 찬양, 옹호, 반대, 비방 등의 다양한 메시지를 통해서빠져 나올 자들을 부르시고 모으시고 회개의 영을 부으시려 하는 것이다. 그분의 빛은 비추려 하시는 것이다. 그렇다 전쟁이 임박했다하더라도 전쟁이 난다 하더라도 구원하실 자들을 자 구원하시기 위해 전광훈 목사를 리더로 삼아 행하시는 하나님의 구원의 역사인 것이다. 사실은 골방에서 기도하고 중보하고 대적기도 하는 것이 더 낳다.어느 누가 구원과 회개와 거룩 완전하게 아니 낮춰서 온전하게 이룬 사람이 있는가? 그렇지 못한 분들이기 때문에 다 나와야 한다. 다 나와서 하나님의 영이 부어지는 것을 보셔야 합니다. 다 나와서 하나님의 거룩의 불이 다 나와서 하나님의 영광이 다 나와서 하나님의 구원의 능력이 부어지는 것을 목도하라. 그러라고 하나님이 지금 부르고 계시는 것이다. 그것을 왜 모르는가? 이것을 모른다면 당신의 가려짐은 수준 높은 가려짐이다. 신학귀신인 인본주의의 종교의 영인 것이다. 희끄므하고 딱딱하고 가느다란 속이는 나무이다. 신학을 한 사람들은 어쨌든 영향을 받은 부분이 분명히 있다. 잇을 수 밖에 없다. 한국교회가 배도했고 교회 안에 거짓 구원의 확신을 가지고 있는 백성들은 버린 자식 인가? 하나님께서 호적을 팠는가? 그들을 불러 모으시고, 상황을 보게 하시고, 알게 하시고, 깨닫게 하시고, 뉘우치게 하시고 고민, 갈등하게 하셔서 주님께 나아오게 하시는 것이다. 이것이 지금 하나님의 때의 방법인 것이다. 모르고 지은 죄는 원죄라도 회개하면 즉시 용서받고 구원받지만 모르고 지은 죄는 회개의 자리에 오래 머물고 있어야 한다. 그러나 주님의 영광이 임하는 곳은 회개의 영이 부어지므로 쉽게 회개가 나오게 된다. 주님의 도와주심이 분명합니다. 개인적으로 회개의 자리에 나아가니 회개가 잘 안되는가? 이들이 모인 자리에 그분의 거룩의 영이 부어지면 회개가 쉽게 된다는 것이다. 이 원리에 대해서는 제 영상을 통해 이미 많이 말씀을 드렸다. 그 얘기는 그 자리에 구원받을 백성이 많이 있다는 얘기다 사람들이 모여야 이런 하나님의 영을 부으시던지 안 부으시든지 하실 것이 아닌가? 여러분은 경건한 예배자인가? 그렇다면 오시지 말고 집에서 골방에서 기도하라. 광화문 집회에 주님이 임하여 달라고 중보하라. 그러나 그렇지 안으면 나오라. 그곳은 나를 포함한 자칭 경건한 자의 거룩을 이루는 장소가 아니다. 구원 받아야 할 백성들이 있는 장소이다. 그 사람들의 구원을 위해서 중보기도 하는 자들이 모이는 곳이다. 이미 믿는 자들에게는 구원을 받는 장소가 아니다. 구원을 이루는 자리이다. 믿지 않는 자들에게는 구원을 받는 장소이다. 구원을 이루는 자들의 자리가 아니다. 아무것도 모르는 그 스님이 예의상 할렐루야 아미타불 했다고 그것을 하나님을 망령되이 했다고 하는가? 그런가? 이들도 구원받아야 한다. 그가 하나님의 구원백성인지 아무도 모른다. 그 스님이 회개하여 돌아오면 얼마나 많은 불교도가 돌아올지 모른다. 카톨릭 신부가 종교통합을 외치러 나왔는가? 불신자 불교도 천주교 무신론자들이 나라가 안타까워 나왔는데 그들에게 마지막 질문을 던지고 계신지도 모른다. 그들은 종교인이기 이전에 애국시민이다. 그런 자들이 지금 돌아오고 있다. 청와대 예배에 계속참석하고 있기도 한다. 구원이 있는것을 알게 된 것이다. 여러분들의 신앙에 올챙이 시절이 없었는가? 불신자 때 성령침례를 받지 않은 거듭나지 않은 자였을 때 여러분의 모습은 어떠했는가? 그리고 그들은 집으로 돌아갔다.. 그리고 다시는 이 집회에 참석을 안했다. 얼마 후 전쟁과 재난이 찾아왔다. 그들이 임종을 극심한 환란을 겪으면서 주님의 마지막 질문을 받게 될 것이고 그들은 선택할 것이다. 그렇습니다. 내가 죄인이었습니다. 구원자 예수님께 “살려 주소서...” 기도하지 않겠는가? 여러분은 혹자는 구원 받으셔야 하고 혹자는 구원을 이루셔야 한다. 언젠가는 전쟁이 일어난다. 전쟁이 나기 전 여러분들을 구원하시려는 것이다. 여러분을 전쟁의 참화 속에 버려놓기 전에 구원하시려고 하신다는 것이다. 불교도인, 카톨릭, wcc, wea 배도자, 거짓 구원의 확신을 가지고 있는 자, 교회 다니고 있는 종교인등 모두는 하나님의 사랑하시는 자녀이다. 설혹 그렇지 않더라도 그들을 품고 사랑하라고 하셨다. 그들을 구원 백성을 만들려고 하신다는 것이다. 거의 모든 유튜버 사역자들이 이런 오류에 빠져 있다. 왕의 대로인가가 올린 내용도 하나님의 마음을 모르는 종교의 영이다. 모두가 신학 귀신의 영향을 받았다는 것을 증명한다. 특히 tv 하영아빠나 좁은길 가이드는 신학적인 지식의 한계와 프레임에 하나님의 사랑을, 성령의 능력을 가두고 제한시키려고 한다. 그들의 회개가 없으면, 전광훈 목사에게 전한 자기 뜻이 관철되지 않으면 못 나간다고? 인본주의 종교의 영이다. 버리고 하나님의 마음을 받아야 한다.. 회개하고 가서 구원받을 백성들을 위해서 중보하시길 바란다. 가만히 앉아서 감 놔라 배 놔라 하지말고... 나는 지금 당신 안에 있는 종교의 영에게 말하고 있는 것이다. ------------------------------------------------------------------- 너희는 주께 받은 바 기름 부음이 너희 안에 거하나니 아무도 너희를 가르칠 필요가 없고 오직 그의 기름 부음이 모든 것을 너희에게 가르치며 또 참되고 거짓이 없으니 너희를 가르치신 그대로 주 안에 거하라 (요일 2:27)



댓글()
  1. 민경문 2019.11.10 06: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늘 축복이 이웃에도 함께하시길 기도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