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 때를 분별해도 택함받지 못하는 이유!

휴거소망|2020. 2. 27. 2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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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베임은 마지막 긍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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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국 신부들의 기도 = 주기도문

휴거소망/쉐마TV|2020. 1. 31. 13:56

천국 신부들의 기도 = 주기도문

주여 우리에게도 기도를 가르쳐 주시옵소서(눅11장1절)

너희는 이렇게 기도하라(마6장9절)

예수님의 제자들이 주님께 기도를 가르쳐달라고 요청했듯이(눅11:1) 지난 밤에는 주님의 기도를 해석해달라고 간구했다. 성령님께서 이같이 말씀하셨다. “주기도문은 모든 기도의 모본이자 기도의 알파요 오메가다. 그러므로 주기도문이야말로 하나님께서 가장 기뻐하는 기도요, 하나님의 뜻대로 하는 기도이자 하나님께서 그토록 원하시는 기도다. 또한 이 기도는 살아계신 하나님과 만나 깊은 교제를 나누는 시간이며, 하늘 문을 활짝 여는 열쇠이자 간구할 때마다 반드시 응답되는 기도 중의 기도다.

또한 이 기도문이야말로 마지막 때를 사는 신자들, 특히 주님의 신부(the Bride of Jesus)와 순교자(Martyr)들이 매일 순간마다 드려야 하는 실존적인 기도요, 가장 간결하면서도 완전한 영혼의 탄원서이자, 하나님이 계신 은혜의 보좌에 머물게 하는 은총의 도구이다. 

하지만 대부분의 신자들이 그 의미를 몰라 지금도 중언부언 주문을 외우듯 하기 때문에 저들이 매주 드리는 셀 수 없이 많은 기도가 거의 상달되지 않고 땅에 떨어지고 마는구나! 저들이 앵무새처럼 반복하는 주기도문은 실제의 영적인 삶과 너무나도 동떨어져 있어 마귀들에게조차 조롱을 받는다. 

그러므로 너희는 공적 사적인 모든 기도의 말미에 하늘에 계신 하나님 아버지께 너를 위해 죽으신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그분의 보혈에 의지해 나(성령님)의 도움 안에서 이 기도문을 깊이 묵상한 뒤 큰 소리로 암송하여라.

그러면 네가 어느 곳, 어느 장소에서 무릎을 꿇든 바로 그곳이 은혜의 단비가 충만히 내리는 ‘지성소’가 될 것이다. 하나님께서 이처럼 마른 땅같이 갈급한 영, 상하고 통회하는 너의 심령 위에 통곡과 은총과 간구의 영(성령님)을 부어주시면, 이를 통해 너는 언제 어느 때든 하나님 앞에 마음을 토하는(쏟는) 기도를 드릴 수 있게 되리라.

내 아들아! 또한 바로 이 기도문 속에 예수님께서 그토록 강조하셨던 ‘자기부인’의 비밀이 담겨 있다. 즉, <하나님의 이름이 거룩히 여기심을 받으시오며>라는 구절 속에는 자신의 이름이 아닌, 오직 하나님 아버지의 이름을, <하나님의 나라가 임하옵시며>라는 구절 속에는 자신이 추구하는 세상이나 자신의 뜻(욕심, 목적, 계획, 바램)이 아닌 오직 그분의 왕국을, <뜻이 하늘에서 이루어진 것 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지이다>라는 구절 속에는 너희들의 뜻과 비전과 야망과 꿈이 아닌, 오직 하나님께서 바라시는 것 만을 추구하고 있기 때문이다. 

또한 이 세가지, 즉 하나님의 이름과 나라와 뜻을 간구하는 것이야말로, <나라와 권세와 영광이 아버지께 영원히 있사옵나이다>라는 구절의 표현대로 궁극적으로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는 것이다. 즉 <하나님의 이름이 거룩히 여김을 받으시오며>라는 기도는 단지 입을 벌려 이 문구를 주문처럼 반복하거나, 하나님의 이름을 높인다고 되는 것이 아니고 실제로 자기부인의 좁은 길을 걸어갈 때 성취된다.

그러므로 이 구절은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빛과 소금의 거룩한 삶을 살아갈 수 있도록 스스로 하나님께 간청하는 것과도 같다. <나라가 임하옵시며>라는 간구 또한 자원하여 하나님의 통치권 속에 있기를 원한다는 의미로, 너희가 스스로 주님의 법에 완전히 순종함으로써 그리스도께서 너희 마음 속에 좌정하여 다스려주시기를 원한다는 의미다.

이를 통해 주님께서는 날마다 너희의 더러워진 영을 깨끗이 씻기시고, 보혈의 망토와 성령의 세마포를 입히시며,다시 너희들의 머리에 거룩과 지혜와 사랑과 공의의 기름(성령님)을 쏫아부어 주셔서 지속적으로 성화의 길을 걸어갈 수 있게 하신다.

<하나님의 뜻이 이 땅에서도 이루어지기>를 간구하는 것 역시 실제로는 너희들의 유익을 위한 것이다. 왜냐하면 하나님의 궁극적인 뜻(하나님의 절대의지 = 가장 기뻐하시는 것)은 오직 자신이 택하신 자들을 돌이켜 죄를 사하시고 자녀로 삼으시며, 다시 성령을 부어주심으로써 죄로 오염된 이 땅에서 연단과 성화의 길을 마치고, 마침내 예수님의 손에 이끌려 천국에 들어가게 하시는 것이기 때문이다. 

마찬가지로 네가 지극히 감사한 마음으로 매일 매일 순간순간마다 <우리가 우리에게 죄 지은 자(빚진 자)를 사하여 준 것 같이 우리 죄(빚진 것들)를 사하여 주옵시며>라고 주님의 보혈을 의지하여 간절히 사죄의 간구를 드리며, <우리를 시험에 들게 하지 마옵시며 다만 악에서 구하옵소서>(죄의 유혹에 빠지지 않게 해주시고, 온갖 죄악과 마귀들 세력으로부터 보호해달라는 뜻)라고 간곡히 기도를 드리면 내가(성령님) 어김 없이 너희를 죄악으로부터 완벽히 지켜주리라. 

생각해보아라. 너희가 아무리 하나님께 충성하고자 해도 마귀의 공격을 막아주지 않는다면 너희의 수고가 무슨 의미가 있겠느냐!  또한 내가 분명히 계시해주지 않으면 너희가 어떻게 하나님의 뜻을 알고 실천할 수 있겠느냐! 그러므로 이 같은 간구야말로 자신을 지키는 가장 완전한 방법이다. 

마지막으로 네 육신의 필요를 위해서는, <오늘날 우리에게 일용할 양식을 주옵시고>라는 구절대로 매일 하나님의 일을 하는데 필요한 최소한의 양식만을 구하라. 그러면 <먼저 그 나라와 의를 구하라 그러면 이 모든 것을 더하신다>(마6:33)는 약속대로 모든 것을 아시는 하나님께서 네 필요(생계)를 알아서 채워주실 것이다. 

만일 다수가 그렇듯, 너희 역시 자신의 사욕을 채우기 위해 기도를 시도한다면 도리어 하나님의 극심한 진노를 사게 될 것이다. 이처럼 간결한 여섯 가지 간구 속에 네게 필요한 모든 것이 담겨 있다. 그러므로 기도할 때 너희들의 기도가 주님의 기도와 얼마나 벗어났는지, 혹은 어느 정도 합치되는지 수시로 점검하여라.

주기도문(the Lord’s Prayer)이야말로 너희들의 마음이 하나님의 마음과 하나가 되는지 그렇지 않은지를 확인하는 시금석이 되기 때문이다. 만일 매일 골방에서 은밀히 드리는 너희들의 개인적인 기도 한 구절 한 구절이 주기도문 안에서 발견되고, 확증된다면 (사심과 사욕이 없다면) 하나님께서 너희를 반드시 그리스도의 장성한 분량에 이르게 하시며, 마지막 날 흠도 점도 없이 성화시켜 기쁨과 환희의 노래를 부르며 주님 앞에 서게 하시리라.

오! 그 속에서 너희를 향한 망극하신 사랑이 충만하지 아니햐냐. 그러니 누구든지 진실한 마음으로 이 기도를 드리는 자들은 내가(성령님) 하나님의 명령대로 지체 없이 필요한 모든 것들을 무제한으로 공급해주신다는 사실을 의심 없이 믿으라.”  

오! 할렐루야, 주님의 거룩한 신부들아! 휴거를 대망하는 성도들아. 하나님께서 찬송을 받기까지 쉬지 못하시게 하라. 그러면 하나님의 열심(Zeal of God 사 9:7)이 너희들의 간절한 소망(성도들의 부활승천)을 이루시리라.

주 예수여! 

속히 오시옵소서. 

마라나타! 아멘 아멘! 


김은철 선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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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의 열매, 불순종의 증거들

휴거소망/쉐마TV|2020. 1. 26. 22:27
 
예수께서 내게 이르시되, 얘야, 모든 성자와 지혜자, 의인과 정직한 자들의 마음에 선명히 새겨진 것이 있으니, 하나님을 경외하고 그 명령을 지키는 것, 곧 순종(인간의 본분)이다. 이는 보이는 것과 보이지 않는 것, 곧 피조세계의 모든 존재들의 가슴판에 새겨야할 최우선순위의 가르침이니, 지혜자와 어리석은 자, 진실한 자와 위선자, 선한 자와 악한 자, 그리고 정직한 자와 부정직한 자를 구별하는 확실한 기준이 된다. 하지만 이 어둠의 자녀들은 오히려 스스로 인간의 본분을 다했다고 자부하고, 빛의 자녀들은 오히려 자신이 인간의 본분에 충실하지 못했다고 가슴을 치며 뉘우치니, 이로써 이 둘을 구별할 수 있느니라. 폐일언 하고 전자, 곧 보지 못하는 자들이 오히려 스스로 충성된 자라고 생각하는 이유는 하나님을 경외하고 그 명령을 지키는 것이 무엇인지 올바로 알지 못하기 때문이 아니냐. 하나님을 경외한다는 것은 단지 말뿐이 아닌, 하나님을 두려워 하여 반드시 악에서 떠나는 것과 하나님께서 명하신 계명들을 굳게 지키는 것, 이 두 가지로 선명히 나타난다. 눈먼 자들, 곧 그리스도를 믿고 따른다 하면서도 여전히 어둠에 속한 자들은 두 귀를 막은 채 자신의 지혜와 뜻과 힘과 능력으로 살아가면서도 그런 줄을 모르니, 하나님을 경외한다고 말하나 그 입술과 혀와 마음과 행실의 열매가 너무도 확실하여, 이를 통해 저들을 얼마든지 구별할 수 있느니라. 얘야, 너는 눈을 씻고 스스로 자신이 죽은 자(잠자는 자), 곧 악인의 나무인지 아닌지 관찰해 보라. 죽은 자란 한 마디로 자극에 대한 반응이 없는 자니, 선악, 혹은 미혹에 대한 분별력은 물론, 하나님을 경외함으로 인한 겸비함과 낮아짐, 망극하신 사랑에 대한 넘치는 감사와 찬송, 기쁨과 사랑의 열매는 물론, 환희에 가득찬 무궁한 생명력과 삶의 활력, 밀려드는 행복감, 의를 향한 주리고 목마름도, 선을 향한 갈망도, 구하고 찾고 기다리고 두드리는 간절함도, 죄에 대한 애통함과 통회의 열매도, 자아의 무지와 무능에 대한 깊은 각성과 그에 따른 깊은 돌이킴도, 의를 향한 열성, 하나님을 향한 열심, 불의를 참지 못하는 의분도(통분), 고난앞에서의 사즉생의 결단도, 심지어 죄에 대한 작은 찔림조차도 도무지 찾아볼 수 없지 않느냐. 그러면서도 스스로 아무런 부족함이나 결핍을 느끼지 못하니, 이들처럼 스스로 의로운 자, 스스로 의인인 자, 스스로 건강한 자, 이미 주님을 맞이할 준비가 다 되었다는 자들, 하나님의 넘치는 축복을 받아 더 이상 기도할 것이 없다는 자들은 교화가 불가능하며, 내가 저들에게 해줄 수 있는 것은 아무것도 없다. 곧 죽은 나무, 곧 어둠의 쓴뿌리, 악한 열매는 그 외양으로 분명히 알 수 있나니, 우선 그 혀에 맹독이 있어 남에게 치명상을 입히고, 입에 재갈을 물리지 않아 말을 함부러, 혹은 남의 말을 듣기 전에 성급히 하고, 쉼없이 자신을 높이고 자랑하고(겸손함, 어짐, 지혜, 헌신, 희생, 권능, 영적 체험 등), 마음이 넓은 듯하나 너무도 좁고 어두워 작은 것에도 시기 질투를 느끼고, 대범한 듯 보이나 쉽게 오해하고 낙심하고, 마음에 응어리진 것이 쉽게 풀리지 않으며, 어떻게 해서든 자신을 드려내려 하고, 자신의 잘못과 허물은 온갖 궤변 변명으로 합리화 하면서 아전인수격으로 덮으나 남의 말은 무시하고 경멸하며, 높은 자리 곧 상석, 문안인사 받기, 칭찬받기, 높임받기, 존경받기를 좋아하고, 그 혀가 쉬지 아니함으로 실수가 많으니 나오는 말마다 하나님의 영광을 가리고 그 이름이 이방인 가운데 모독을 받게 한다. 기도 예수님 이름으로 명하노라. 너 악한 혀야 예수님의 손으로 할례를 받으라. 너 거짓말 궤변 변명 자기합리화야 내 입에서 떠나가라. 예수님 이름으로 엄히 명하노라. 너 높아지고자 하는 마음아 칭찬받고자 하는 심령아 음부까지 낮아져라. 내가 예수님의 이름으로 네게 재갈 먹이노라. 다물라 잠잠하라 멈추라. 이런 자들은 또한 자신의 잘못을 도무지 알거나 깨닫지 못하니, 고집이 쇠심줄 처럼 질겨 차라리 죽을지언정 끝까지 자기의를 내려놓지 못하고, 모든 것을 다 남의 탓, 남의 잘못, 남들, 곧 배아픈 자들의 시기 질투 모함 험담 비판으로 받아들인다. 특히 그 귀가 할례받지 못해 듣지도 깨닫지도 못하니, 친구나 동료의 충성어린 통책과 견책조차 그와는 상관이 없는 말이 되고 만다. 기도 예수님 이름으로 명하노라. 너 나를 죽이려 하는 고집 아집 자기의, 모든 잘못은 남탓으로 돌리는 삐뚤어진 마음아 곧게 펴져라. 그리스도의 보혈의 세례를 받으라. 정결케 되어라. 악한 것들아 다 쏫아져 내려라 심지어 그 마음 또한 너무도 높아 자기보다 지혜로운 자가 없고, 자신보다 더 하나님의 사랑받는 자가 없으며, 자기보다 더 심오한 진리를 깨닫는 자가 없고, 자신보다 더 하나님과 친밀한 자(허물없는 자)가 없다고 생각한다. 기도 너 교만한 사탄의 마음아, 예수님께서 명하신다. 네가 사탄이 되고자 하느냐. 음부까지 낮아져라. 예수님을 본받아 죽는 자리까지 낮추라 복종하라 항복하라. 순종하라. 순복하라. 또한 그 마음에 욕심과 탐욕과 자신의 야망이 가득하나 비울줄을 모르고, 심지어 그것을 하나님 주신것으로 착각하거나, 알면서도 그럴듯하게 포장하니, 자신조차 속고 수많은 사람 또한 그의 말에 속아 넘어가리라. 기도 너 할례받지 못한 못된 마음보야. 예수님 이름으로 명하노라. 새 가죽부대가 되어라. 성령의 불로 정화되어라. 보혈로 정결케 되어라. 욕심아 탐욕아 이기심아 나가라 떠나라 다시 들어오지 말라. 하지만 이 경고의 말씀에 해당되지 않을 자가 너희 중에는 별로 없고, 특히 목사와 직분자들은 다수가 이와 같으니 너희는 내 말을 남을 재는 척도로 사용치 말고 스스로를 점검하여 마지막 때 내 앞에 온전히 서기를 갈망하라. 도대체 너희 가운데 누가 이 악하고 교묘하고 간교한 올무를 벗어날 수 있으리요, 오직 하나님 아버지의 은혜를 받은 자만이 새가 그물을 벗어나듯 사탄의 손아귀에서 빠져 나오리라. 진실로 진실로 이르노니 너희 가운데 누가 과연 자신의 혀와 입과 귀와 눈과 마음과 생각을 잘 다스려 오직 하나님을 찬송하고 그 이름을 높이고 온전히 감사하고 영광을 돌리는데 사용하는지 내가 불꽃같은 눈동자로 너희 한 사람 한 사람을 끝까지 지켜 보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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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22(수) 휴거 = 무정부 상태(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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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거의 날은 나와 관계된 자들을 일순간에 한순간에 취해 와야 되는 날 이므로 그 누구도 빠뜨릴 수 없고, 빠져서도 안되는 누락이 되어서도 안되는 그런 막중한 나의 때, 나의 날, 나의 시간, 나의 시간표, 정한 날 이기에 나와 끈이 연결된 자들이 모두 끌어 올려야 되는 날 이므로 작은 틈새 하나라도 있으면 안되는 날 이므로 아무도 볼 수 없게 잠궈 놓은 것이 또 휴거의 날이~다. 어떠한 자도 그 날을 함부로 논하면 안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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