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게 하지 않으면 깨어 질 수 없는 우리의 교만들....

휴거소망/Harpazo|2019. 11. 6. 21:24

 

거짓말하는 영은 교만으로 부터 옵니다. 주님... 우리의 교만의 영을 죽여 주시옵소서... 교만을 용서하소서..... 왕상 22:20 여호와께서 말씀하시기를 누가 아합을 꾀어 그를 길르앗 라못에 올라가서 죽게 할꼬 하시니 하나는 이렇게 하겠다 하고 또 하나는 저렇게 하겠다 하였는데 21 한 영이 나아와 여호와 앞에 서서 말하되 내가 그를 꾀겠나이다 22 여호와께서 그에게 이르시되 어떻게 하겠느냐 이르되 내가 나가서 거짓말하는 영이 되어 그의 모든 선지자들의 입에 있겠나이다 여호와께서 이르시되 너는 꾀겠고 또 이루리라 나가서 그리하라 하셨은즉 23 이제 여호와께서 거짓말하는 영을 왕의 이 모든 선지자의 입에 넣으셨고 또 여호와께서 왕에 대하여 화를 말씀하셨나이다 ---------------------------------------------------------- 120년 한국교회 역사속에서 소외 당하시고 가려져 오셨던 성령하나님의 그 역사를 우리가 종말을 맞이하기 전에 목도하는 은혜를 부으소서.... ----------------------------------------------------------------- 고전2:10 오직 하나님이 성령으로 이것을 우리에게 보이셨으니 성령은 모든 것 곧 하나님의 깊은 것까지도 통달하시느니라 12. 우리가 세상의 영을 받지 아니하고 오직 하나님으로부터 온 영을 받았으니 이는 우리로 하여금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은혜로 주신 것들을 알게 하려 하심이라 13. 우리가 이것을 말하거니와 사람의 지혜가 가르친 말로 아니하고 오직 성령께서 가르치신 것으로 하니 영적인 일은 영적인 것으로 분별하느니라 14. 육에 속한 사람은 하나님의 성령의 일들을 받지 아니하나니 이는 그것들이 그에게는 어리석게 보임이요, 또 그는 그것들을 알 수도 없나니 그러한 일은 영적으로 분별되기 때문이라 15. 신령한 자는 모든 것을 판단하나 자기는 아무에게도 판단을 받지 아니하느니라 16. 누가 주의 마음을 알아서 주를 가르치겠느냐 그러나 우리가 그리스도의 마음을 가졌느니라 ------------------------------------------------------------------- 너희는 주께 받은 바 기름 부음이 너희 안에 거하나니 아무도 너희를 가르칠 필요가 없고 오직 그의 기름 부음이 모든 것을 너희에게 가르치며 또 참되고 거짓이 없으니 너희를 가르치신 그대로 주 안에 거하라 (요일 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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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사 유투버 사역자들 안에 있는 인본주의 종교의 영이 고개를 들기 시작했다.

휴거소망/Harpazo|2019. 11. 6. 21:21
 
“내가 원하는 것은 너희들의 구원에 있단다. 너희가 말씀도 모르고 성령도 모르는구나~ 나는 내가 구원할 자를 회개의 자리에 이를 때까지 그들에 대한 나의 구원의 능력과 사랑은 부어질 것이다. 그런 과정에서 필요한 때와 순서와 방법이니 내 말에 단순히 순종하라. 나는 사랑의 하나님시지 심판의 징계의 하나님이 아니란다. 너희가 받아들인 속이는 자 종교의 영에 속지마라 나만 바라보라. 나의 구원의 능력을 바라보라.“ ---------------- 순종을 하면 헷갈리지 않는다. 단순히 순종을 하면 그것이 무엇인지 바로 알려 주신다. 그래서 순종이 제사보다 낫다는 것이다. 한발, 한발 한 스텝, 한 스텝 순종해야한다. 우리가 이렇게 한다면, 우리가 이렇게 모인다면 어떻게 되겠나? 하나님께서 안 받으신다. 도로에 자나지 않는다. 기도해도 안 받으신다. 네가 하나님이냐 받는지 안 받는지 알게? 성경에 회개부터 해야 한다고 했으니 모여도 안 된다. 교단 차원에서 회개가 먼저 있어야 한다. 내가 그렇게 제의 했는데 그것이 받아드려지면 참석하겠다. 그래야 님이 받으시는 예배가 될 것이다. 이것은 우리의 생각이다. 그분의 뜻이 아니다. 성경을 말씀을 공부한 덕분이다. 말씀은 공부하는 것이 아니다, 연구하는 것이 아니다. 공부하고 연구하고 분석하지 말고 말씀에 단순히 순종부터 해라. 그런 전격적인 배도에 대한 교단, 교회 차원의 회개와 그것을 선포하지 않는다면 그 집회에 나가지 않겠다. 그런 회개가 일어나지 않는 한 그 집회에 나가지 마라는 얘기와 같다. 평양 대 부흥처럼 모이게 하셔서 회개의 영을 부으신 것이고 그래서 이번도 모아서 축복의 회개의 영을 부으시려고 한다. 하나님은 숫자에 연연하지 않는 것은 하나님과 함께하는 군대는 적은 수도 승리한다는 것을 알리시기 위헤 주님의 늘력을 보이시기 위해 사용하신 방법들이었다. 그러자 지금은 적은수로 이기는 것을 보여주는 때가 아니다. 많은 수를 모아야 하는 시기인 것이다. 그것을 모르는 자들은 자기들의 믿음의 한계, 하나님을 아는 지식의 한계인 자기들만의 신앙프레임에 갖혀 있는 것이다. 지금 전쟁을 막아달라고 기도하는 것이 아니지 않는가? 하나님의 역사를 그들 스스로의 의의 잣대인 신학과 교리와 지식으로 요구, 비판, 정죄하는 사람들이다. 그것을 성결하게 하실지 아니 하실 지는 하나님이 알아서 하신다. 바벨론 포로시 많은 자들이 죽었다. 그렇지만 의인은 살아남았다. 그 의인을 만드려 하시는 것이다. 6.25 1년 전에 국가가 혼란해서 많은 사람들이 위기를 느끼고 특히 기독교인들이 모여서 집회를 열렀다고 한다. 7~10만 정도가 금식기도 까지 하며 모였다는데 신사참배 배교에 대해 회개 없이 많이 모였지만 결국 6.25 심판을 막지 못했다고 한다. 세속의 권세자들 까지도 축사하며 권위를 실어 준 아주 큰 기족교 집회였다. 그런데 그 1년 후 6.25가 일어났다. 그러니 회개 없이 모이는 것은 헛수고다. 라고 한다. 한국교회의 이 배교들에 대한 돌이킴 없이 아무리 많은 기독교인들이 광장에 모여도 아무리 누물겨운 고생으로 기도를 해도 하나님의 심판을 돌이 킬 수 없다고 한다. 사람의 눈으로 보고 해석하면 듯 인본주의 적으로 해석하면 신사참배를 회개하지 못했기 때문에 심판을 맞이했다고 밖에 볼 수 없다. 그렇지만 하나님의 눈으로 본다면 그렇다 신사참배는 심판을 받아 마땅하다. 그러나 그 집회를 통해 개인적인 차원의 기도가 일어났고 회개의 기도가 일어났다. 주님은 전쟁의 심판 전에 구원하실 자를 구원하고 남겨 두시면서 구원할 자를 정확히 구분하셔야 했었다. 사람이 오늘 죽으나 10년 후 죽으나 그분에겐 중요하지 않다. 그분에게는 구원을 받는 것만이 중요하다. 그런 상황 가운데 그 집회에 참석해 회개하고 전쟁에서 죽은 자들은 다 구원 하신 것이다. 그러면 그것에 대해서 가만있어야 하나? 그것에 대해 기도도 말아야 하나? 그들을 나오게 하려하시는 하나님의 뜻을 봐야지.... 이미 하나님께서는 그들이 빠져 나오지 않는다는 사실을 아시고 빠져나 올 자들을 부르고 계신 것이다. 이런 저런 찬양, 옹호, 반대, 비방 등의 다양한 메시지를 통해서빠져 나올 자들을 부르시고 모으시고 회개의 영을 부으시려 하는 것이다. 그분의 빛은 비추려 하시는 것이다. 그렇다 전쟁이 임박했다하더라도 전쟁이 난다 하더라도 구원하실 자들을 자 구원하시기 위해 전광훈 목사를 리더로 삼아 행하시는 하나님의 구원의 역사인 것이다. 사실은 골방에서 기도하고 중보하고 대적기도 하는 것이 더 낳다.어느 누가 구원과 회개와 거룩 완전하게 아니 낮춰서 온전하게 이룬 사람이 있는가? 그렇지 못한 분들이기 때문에 다 나와야 한다. 다 나와서 하나님의 영이 부어지는 것을 보셔야 합니다. 다 나와서 하나님의 거룩의 불이 다 나와서 하나님의 영광이 다 나와서 하나님의 구원의 능력이 부어지는 것을 목도하라. 그러라고 하나님이 지금 부르고 계시는 것이다. 그것을 왜 모르는가? 이것을 모른다면 당신의 가려짐은 수준 높은 가려짐이다. 신학귀신인 인본주의의 종교의 영인 것이다. 희끄므하고 딱딱하고 가느다란 속이는 나무이다. 신학을 한 사람들은 어쨌든 영향을 받은 부분이 분명히 있다. 잇을 수 밖에 없다. 한국교회가 배도했고 교회 안에 거짓 구원의 확신을 가지고 있는 백성들은 버린 자식 인가? 하나님께서 호적을 팠는가? 그들을 불러 모으시고, 상황을 보게 하시고, 알게 하시고, 깨닫게 하시고, 뉘우치게 하시고 고민, 갈등하게 하셔서 주님께 나아오게 하시는 것이다. 이것이 지금 하나님의 때의 방법인 것이다. 모르고 지은 죄는 원죄라도 회개하면 즉시 용서받고 구원받지만 모르고 지은 죄는 회개의 자리에 오래 머물고 있어야 한다. 그러나 주님의 영광이 임하는 곳은 회개의 영이 부어지므로 쉽게 회개가 나오게 된다. 주님의 도와주심이 분명합니다. 개인적으로 회개의 자리에 나아가니 회개가 잘 안되는가? 이들이 모인 자리에 그분의 거룩의 영이 부어지면 회개가 쉽게 된다는 것이다. 이 원리에 대해서는 제 영상을 통해 이미 많이 말씀을 드렸다. 그 얘기는 그 자리에 구원받을 백성이 많이 있다는 얘기다 사람들이 모여야 이런 하나님의 영을 부으시던지 안 부으시든지 하실 것이 아닌가? 여러분은 경건한 예배자인가? 그렇다면 오시지 말고 집에서 골방에서 기도하라. 광화문 집회에 주님이 임하여 달라고 중보하라. 그러나 그렇지 안으면 나오라. 그곳은 나를 포함한 자칭 경건한 자의 거룩을 이루는 장소가 아니다. 구원 받아야 할 백성들이 있는 장소이다. 그 사람들의 구원을 위해서 중보기도 하는 자들이 모이는 곳이다. 이미 믿는 자들에게는 구원을 받는 장소가 아니다. 구원을 이루는 자리이다. 믿지 않는 자들에게는 구원을 받는 장소이다. 구원을 이루는 자들의 자리가 아니다. 아무것도 모르는 그 스님이 예의상 할렐루야 아미타불 했다고 그것을 하나님을 망령되이 했다고 하는가? 그런가? 이들도 구원받아야 한다. 그가 하나님의 구원백성인지 아무도 모른다. 그 스님이 회개하여 돌아오면 얼마나 많은 불교도가 돌아올지 모른다. 카톨릭 신부가 종교통합을 외치러 나왔는가? 불신자 불교도 천주교 무신론자들이 나라가 안타까워 나왔는데 그들에게 마지막 질문을 던지고 계신지도 모른다. 그들은 종교인이기 이전에 애국시민이다. 그런 자들이 지금 돌아오고 있다. 청와대 예배에 계속참석하고 있기도 한다. 구원이 있는것을 알게 된 것이다. 여러분들의 신앙에 올챙이 시절이 없었는가? 불신자 때 성령침례를 받지 않은 거듭나지 않은 자였을 때 여러분의 모습은 어떠했는가? 그리고 그들은 집으로 돌아갔다.. 그리고 다시는 이 집회에 참석을 안했다. 얼마 후 전쟁과 재난이 찾아왔다. 그들이 임종을 극심한 환란을 겪으면서 주님의 마지막 질문을 받게 될 것이고 그들은 선택할 것이다. 그렇습니다. 내가 죄인이었습니다. 구원자 예수님께 “살려 주소서...” 기도하지 않겠는가? 여러분은 혹자는 구원 받으셔야 하고 혹자는 구원을 이루셔야 한다. 언젠가는 전쟁이 일어난다. 전쟁이 나기 전 여러분들을 구원하시려는 것이다. 여러분을 전쟁의 참화 속에 버려놓기 전에 구원하시려고 하신다는 것이다. 불교도인, 카톨릭, wcc, wea 배도자, 거짓 구원의 확신을 가지고 있는 자, 교회 다니고 있는 종교인등 모두는 하나님의 사랑하시는 자녀이다. 설혹 그렇지 않더라도 그들을 품고 사랑하라고 하셨다. 그들을 구원 백성을 만들려고 하신다는 것이다. 거의 모든 유튜버 사역자들이 이런 오류에 빠져 있다. 왕의 대로인가가 올린 내용도 하나님의 마음을 모르는 종교의 영이다. 모두가 신학 귀신의 영향을 받았다는 것을 증명한다. 특히 tv 하영아빠나 좁은길 가이드는 신학적인 지식의 한계와 프레임에 하나님의 사랑을, 성령의 능력을 가두고 제한시키려고 한다. 그들의 회개가 없으면, 전광훈 목사에게 전한 자기 뜻이 관철되지 않으면 못 나간다고? 인본주의 종교의 영이다. 버리고 하나님의 마음을 받아야 한다.. 회개하고 가서 구원받을 백성들을 위해서 중보하시길 바란다. 가만히 앉아서 감 놔라 배 놔라 하지말고... 나는 지금 당신 안에 있는 종교의 영에게 말하고 있는 것이다. ------------------------------------------------------------------- 너희는 주께 받은 바 기름 부음이 너희 안에 거하나니 아무도 너희를 가르칠 필요가 없고 오직 그의 기름 부음이 모든 것을 너희에게 가르치며 또 참되고 거짓이 없으니 너희를 가르치신 그대로 주 안에 거하라 (요일 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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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민경문 2019.11.10 06: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늘 축복이 이웃에도 함께하시길 기도드립니다.

성령께서 아무 대책없이 교회에서 나오게 하셨겠습니까?

휴거소망/Harpazo|2019. 6. 23. 19:41
 
그것은 더 깊은 친밀함을 요구하시는 은혜입니다. 더 높은 거룩함을 제시하시는 축복입니다. 가족을 구원하시려는 주님의 계획이십니다. 한마음이 될 수 있는 소그룹 공동체의 교제와 기도를 요구하시는 것입니다. 기도의 향을 원하십니다. 01040504391 로 전화주시거나 카톡아이디 harpajo 로 톡을 주시거나 댓글을 달아주십시오. 평택(송탄) 충주 괴산 전주 광주 대전 경주 대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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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자매님을 통한 예수그리스도의 신부를 향한 위로와 권고 입니다. 그리스도의 신부들이여 기뻐하라..

휴거소망/Harpazo|2019. 5. 25. 10:01

 

"곧 내가 갈것이다. 보석같은 자들을 찾아 내 집으로 데려올 것이다. 나의 빛나는 보석들을 하나도 남김없이 찾아 내 아버지 집에 이르게 할 것이다. 시간이 매우 급박한 때이다. 이 세대의 나의 종들, 나의 군사들, 나의 신부들은 영으로 때를 분별하며 각자가 나로부터 분명한 오더를 받는다 나는 한치의 오차없이 분명하게 일하는 여호와로라 나의 진노의 화살이 준비 되었고 곧 날아갈 것이다. 동시다발적으로 일어날 것이다. 깨어있는자들은 두려워할 것이 아니라 때가 다 되었음을 깨달으니 오히려 기뻐할 것이다. 때를 모르는 자들은 우왕좌왕하며 혼이 나갈것이다. 내가 준비한 것은 빅 이벤트, 빅 뉴스 이다. 너희가 알던 수준의 놀랄소식이 아니라 매우 크게 놀랄 소식이다. 너희가 그 소식을 대할 때에 '오! 드디어 때가 왔군! 우리가 떠나야할 시간이야~' 라고 말 할 것이다. 내가 너희 이름을 호명할 시간이다 떠날 준비가 된 자들은 큰 소리로 대답할 것이다." (12월 24일에 주신 말씀) 나의 뜻을 깨닫는것이 복음이다. 세상에 수많은 자가 있으나 나의 뜻을 분명히 깨달아 아는자는 지극히 적다. 깨달은 인생이 복된인생, 너희 세상말로 로또인생, 복권당첨이다. 세상 로또와 복권은 마귀에게서 나왔으니 망하는 길로 인도하지만 나의 뜻을 깨달은 자는 하늘의 썩어지지 않을것으로 준비 되었으니 진짜 복권(복을 누릴 권리)이 아니겠느냐! 나에게 귀기울이고 듣고자 하는자는 귀가 열릴것이며 눈을 들어 보고자 하는자는 눈이 열릴 것이라. 듣지 못하고 보지 못함은 그들이 구하지 않음이라 나는 누르고 흔들어 넘치도록 후히 공급하는 여호와로라" (12월 25일 주신말씀) (주님! 저희로 왜 이리 험난한 길을 걷게 하십니까?) "너희를 사랑하기 때문이다. 너희가 세상과 사랑에 빠지지 않게 함이다. 너희에게 부귀와 명예와 인기를 주었다면 나로부터 흘러가는 하늘의 복에 대해 생각이나 했겠느냐? 땅에 아쉬울 것이 없는 자들은 하늘을 바라보지 않는다. 땅의 것, 땅의 시간들이 영원할 것이라 여기고 영원하기를 바란다. 알맹이가 아닌 껍데기를 붙잡고 좋다고 자랑하는 자가 있느냐? 바보가 아닌 다음에야 누가 그리 하겠느냐! 땅(세상)은 껍데기 이고 하늘(천국)이 본질이다. 육은 껍데기 이고 영이 본질이다. 본질을 깨달은 자들은 껍데기에 관심이 없다. 너희는 나를 알았으니 진짜를 알았고 소유했다. 그것이면 충분하지 아니하냐!" (12월 26일 주신말씀) "나는 너를 정죄하지 않는다. 너의 모든 허물은 십자가에서 이미 해결되었기 때문이다. 마귀의 참소에 속지 말아라! 그는 너울(겉모습 의 비유적 표현)만 쓰고있는 무력한 존재다. 나의 영역안에서는 모든것이 안전하다. 내가 너의 보호자이기 때문이다. 나의 영역안에서의 극진한 보호! 지금 나의 신부들이 있는 곳이며, 그들의 현재 상태이다. 내 신부들은 분리되었고 그들은 구별된 보호구역에 있다. 그들은 그곳 지성소에서 나에게 합당한 영광을 돌리고 있다. 지성소는 나의 임재로 충만한 곳이다. 그곳은 세상과 구별된 곳이다. 그곳은 죄와 분리된 곳이다. 그곳은 나의 영으로 충만하며 그것으로 호흡하는 곳이다. 그곳은 거룩하고 정결한 곳이다. 신부들의 세마포는 눈처럼 희고 깨끗하며 밝게 빛난다 그녀들은 곧 새로운 몸을 부여받을 것이다. 변형체! 가장 아름답고 존귀한 모습으로 바뀔것이다. 그녀들의 지혜가 빛날 것이다. 나의 영과 나의 지혜로 충만한 그녀들은 나의 집에서 보석같이 여김을 받을 것이다. 그녀들은 땅에서 대접받지 못하였다. 인기나 명예나 부와 존귀와 거리가 멀었다. 오히려 멸시와 천대를 받았다. 그녀들은 스포트라이트를 받은적이 없다. 그러나 이제 그녀들은 영원히 별과 같이 빛날 것이다. 진정한 스타가 될 것이다. 기뻐하고 즐거워 하여라 내 신부야! 내품에 너를 안을 날이 곧이다.곧!" (12월 29일 주신 말씀)

태그 : 휴거소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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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시대에, 나의 생애에 휴거가 있다니... 뜻밖의 놀라운 은혜가 아닐수 없다.

휴거소망/Harpazo|2019. 5. 23. 23:02

 

그렇다. 예수님이 우리의 대 제사장으로 계시다가 이제 바야흐로 만왕의 왕이 되시는 대관식을 우리가 눈으로 본다는 것이다. 이런 엄청난 영광이 어디있단 말인가? 당신은 상상이 가는가? 그 뿐만 아니라 그분은 우리를 당신의 사랑하는 신부라며 우리와 함께 결혼식까지 올리자고 하신다. 당신은 믿어지기야 하겠지만 이해가 가는가? 세기의 아니 인류역사의 이 대 변혁을.... / 666(짐승인 세상)에서 / 777(휴거)아니 / 888(천년왕국)까지... / 999(예루살렘 도성)에 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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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안식은 과연 무엇인가?

휴거소망/Harpazo|2019. 5. 22. 09:06
 

편안한 숨이 안식(安息)입니다.
하나님의 편안하신 숨이 무엇입니까?
그것은 아담과 에덴의 서늘한 곳을
같이 거니르셨던 것이 그분의 편안한 쉼이셨습니다.
그분이 가장 원하셨던것..... 그것이 기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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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욕을 품고 여자를 보는 자마다 마음에 이미 간음하였느니라 (마5:28) 성령은 형통을 뭐라고 말씀하시는가?

휴거소망/Harpazo|2019. 5. 2. 00:24

 

이것이 형통이다. 형통의 은혜이다. 당신은 지금 어떤 어려움과 고통을 겪고 있는가? 그 고통이 그 어려움이 주님으로 인해서 오히려 평강인가? 만약 그 고통가운데도 주님의 평강을 유지 할 수 있다면, 당신은 성령이 주시는 형통의 은혜가운데 살고 있는 훌륭한 예배자임이 분명하다. 사람은 감기만 걸려도 음식이 맛이 없어도 평강이 깨어지는 사람이 많다 뭐 그들에에 애초부터 평강이 아니라 평안도 없었겠지만.... 편안에서 평안으로, 평안에서 평강으로 평강에서 형통으로 나아가는 그 요셉이 받았던 그 성령과의 동행함으로 인한 형통의 은혜를 받고 싶지 않은가? 당신이 진정한 '형통의 은혜' 를 받아 참 안식을 누리는 예배자가 되기를 축복하며 기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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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마지막 남은 당신의 대적은 당신의 육체, 휴거신부는 지금 전쟁중 1/3

휴거소망/Harpazo|2019. 5. 2. 00:20
 
/ 뱀은 죽은것은 먹지 않는다. / 뱀은 살아 움직이는 것만 먹는다. / 뱀의 이런 생물학적 습성은 영적으로도 정확한 비유와 적용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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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들의 입에는 하나님에 대한 찬양이 있고 그들의 손에는 두 날 가진 칼이 있도다.(시149:6)

휴거소망/Harpazo|2019. 4. 30. 23:33
 
허준은 자기 눈에 양반 상놈이 보이는 것이 아니고 환자만 보인다고 했듯이 그분의 눈에는 죄인밖에 안보이십니다. 구원하셔야 하니까요 제 눈에는 권사나 장로나 목사로 보이는 것이 아니고 모두가 죄인으로 보인다는 것입니다. 왜냐구요? 회개못한 죄로인해 마귀가 들어있는 것이 그들의 행동을 통해서 드러나니 말입니다. 그래서 이런 문제들에서 아무리 기도하고 타이르고 얼래고, 달래고, 안되면 윽박지르고 엄포 놓고 협박까지 해도 말 안듣습니다. 아버지가 아무리 엄하게 명령해도 아들이 말 안듣고 집 나가면 끝입니다. 그렇습니다. 대체 뭘 어떻게 해야 합니까? 이제 예수님은 내일 오실 것 같은데 우리남편, 우리엄마, 우리자식이 저러다 지옥 갈 것 같은데 어떻게 하면 좋겠습니까? 그 사람들을 혼을 조종하려는 목적이 아니라 그 사람들에게 바른 삶으로 인도하고, 진리인 복음을 가르치고 예수그리스도에게로 인도하려면 그들에 대한 권위를 가져야 합니다. 그들에 대한 권위를 주님께 받아야 합니다. 그런데 그 권위는 기도의 분량으로부터 옵니다. 중보기도와 대적기도입니다. 중보는 그 영혼이 주님을 만나고 구원 받기에는 은혜가 필요합니다. 그에게 구원의 은혜가 부어지려면 그의 은혜의 대접이 그에게 부어지려면 그 대잡이 가득차야 한다는 것입니다. 거기에 한방울의 기도의 향이 모자란다면 부어지지 않습니다. 당신의 잠녀를 위해서 당신의 난편을 위해서 기도하는 다른 분들이 있다는 것은 감사한일입니다. 그 대접을 채우는 일을 도와 주는 사람이기 때문입니다. 계 5:8. 그 두루마리를 취하시매 네 생물과 이십사 장로들이 그 어린 양 앞에 엎드려 각각 거문고와 향이 가득한 금 대접을 가졌으니 이 향은 성도의 기도들이라 그래서 우리가 누구를 만나면 기도해 달라고 부탁하는 이유입니다. 아내는 남편의 구원을 위한 돕는베필로, 부모는 자녀의 구원을 위한 그 은혜의 대접을 채우는 자들로 자동적으로 사랑의 권위를 가지고 있는 것입니다. 이 시간은 그 중보기도의 부분을 얘기하려는 것은 아니고 영적전쟁인 대적기도에 대해서 얘기 하는 것입니다. 그 사람들의 문제이지만, 그 말 안 듣는 사람들도 문제가 있지만, 그 사람들 속에 말 안 듣는 불순종의 영, 음란의 영, 증독의 영, 시기의 영, 타툼의 영, 분노의 영, 폭력의 영, 자해의 영, 자살의 영 등의 더러운 마귀들이 문제인 것입니다. 그 더러운 영들이 그들 안에서 속 유혹하고 밀어 부친다는 것입니다. 그러니 그들을 위해 중보만 한다고 되는 일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남편의 구원을 위해 2~30년 새벽기도 나와서 울고불고 기도하는 권사님들이 한 두 분이 아닙니다. 그 더러운 짓을 하는 그들의 영혼과 그들에게 더러운 짓을 하게 하는, 그들의 영혼을 가리고 속이고 부축이는 그 더러운 악한 영과 진즉 분리 하셨어야 합니다. 즉 남편의 영혼과 남편의 영혼을 잡고 있는 그 악한 영을 보았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분명히 우리의 싸움은 형과 육에 있는 것이 아니라고 말씀하셨는데도... 이제부터는 분리해서 보셔야 합니다. 그 악한 영들의 창이자 역시 그 영혼의 창인 그들의 눈을 보면서 두 가지 상반된 행위를 하셔야 합니다. 그의 눈을 보며 그의 영혼을 예수그리스도의 눈으로 긍휼히 바라보는 동시에 역시 그의 안에 있는 악한 영을 대적해야 합니다. 즉 그 악한 영을 꾸짓고 명령해야 합니다. 묶고 결박해야 합니다. 막 3:27 사람이 먼저 강한 자를 결박하지 않고는 그 강한 자의 집에 들어가 세간을 강탈하지 못하리니 결박한 후에야 그 집을 강탈하리라 그 영혼을 가리고 속여서 자기 수하에 둔 거짓 아비 그 강한 사탄 마귀를 결박하지 않으면 그 영혼을 강탈해 낼 수가,구해 낼 수가 없다는 것입니다. 그 마귀를 결박한 후에야 강탈 할 수 있다는 얘깁니다. 옥에 갇힌 자를 구해 내려면 먼저 그 옥을 지키고 있는 간수를 죽이던지, 꼼짝 못하게 해야 합니다. 여기서 강탈이라는 단어를 쓰셨습니다. 헬라어로 동사 디알파조로 하르파조 즉 잡아채다, 낚궈채다 에서 유래했으며, 철저하게, 완전하게 약탈하다. 를 의미합니다. 약탈 그러니까 꼼짝 못하게 하고 뺏어간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여기에 더 깊은 의미가 있는 것입니다. 마귀, 귀신을 축사하는 것 즉 쫓아내는 것과 결박하는 것은 어떤 차이가 있냐하면 축사는 축사 대상자가 자기안에 마귀가 있다는 것을 인정하고, 그 마귀가 자기의 어떠한 죄로 들어왔다는 것도 인정하고, 그 죄를 회개하기를 원하며, 그가 회개할 때 쫓아내는 것입니다. 즉 내적치유 상담가운데 충분히 내담자와 축사자가 동의와 합의하에 법적으로 그 법적근거로 마귀를 쫓아내는 것이 정상적인 축사인 것입니다. 그럼 마귀는 역시 법적근거로 즉 그의 죄를 통해 들어왔지만, 이제는 그 근거 자체가 죄를 알고, 그 죄를 통한 마귀가 들어왔다는 것을 알고, 그 죄를 회개함으로 용서 받는다면, 그 마귀는 더 이상 그의 안에 머물 수 있는 법적 근거가 사라진 것이니 역시 법적으로 쫓겨나가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여기서 말하는 강탈, 약탈은 강제적인 것이란 말입니다. 쫓아내지는 않지만, 그 마귀를 결박하는 데 강제로 결박한다는 것입니다. 그 얘기는 그가 자신의 안에 그런 더러운 마귀가 존재하는지도, 알지도, 말해도 인정도, 믿지도 않고, 그 죄도 모르고 회개도 못하니까 그의 영혼을 강탈하기 위해서는 그 마귀를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결박하고 성령의 거룩의 불로 태운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마귀가 쫓겨나가지는 못할망정 그 안에서 꼼짝도 못하고 자기의 더러운 행동을 더 이상 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이것을 영적으로 그가 죄를 회개하지 않는데도 마귀를 묶는 것을 강탈, 약탈이란 표현을 하신 것입니다. 왜냐하면 십자가에서 이미 다 이루신 승리와 구원의 판결을 적용, 집행하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그러니까 먼저 말씀드린 그런 적법 절차가 없이 바로 구속하는 것을 말합니다. 그리고 판결을 기다리겠지요. 판결을 기다릴 때까지 그는 쫓겨나갈 날만 기다리고 불안에 떨며 묶여 있어야 되는 것입니다. 정체가 이미 드러났기 때문입니다. 그것은 사람의 영혼이 아니고, 거듭난 영이 아니고 마귀라는 것이 드러났다는 것입니다. 마귀가 사람에게 들어가서 하는 더러운 짓거리들을 사실 그 영혼들이 하고 싶어서 그렇게 하겠습니까? 그렇게 더러운 짓하면 죄가 되고, 가정이 풍비박산 된다는 것을 아는데 정말 그러고 싶어 그렇게 하겠습니까? 하나님이 만드시고 보기에 심히 좋았다라고 하신 영혼이 말입니다. 사실 그들도 내가 왜 그랬는지 모르겠다고... 내가 미쳤다고.... 내가 귀신에 씌였던 것 같다고들 얘기합니다. 그 혼이 스스로 생각해볼 때가 되면 참 어처구니없는 행동들로 후회하고 스스로 자책하고 자신을 원망하는 일들이 많습니다. 그렇지만 심하면 또 합니다. 이제 그 마귀들에게 선전포고를 하십시오 그, 더럽고 악한 영들과 전쟁을 시작하십시오. 당신의 남편을 당신의 아내를 당신의 자녀를 당신의 부모를 그 악한 사탄 마귀로부터 강탈해야 하지 않겠습니까? 그 악한 마귀들을 결박하고 그들로부터 빼내어 와야 하지 않겠습니다. 그 악한 영들은 십자가에 달리시기전의 예수의 이름은 그들도 그렇게 무서워하지 않습니다. 그들이 무서워 하는 것은 그리스도의 이름입니다. 기름부음 받은 자 즉 성령의 능력으로 이기시고, 부활하신 그리스도의 부활을 가장 두려워 합니다. 에수님의 이름으로 명하노니 보다는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명하노니 그리스도의 권능으로 명하노니 성령의 거룩의 능력으로 명하노니 라고 붙이는 것이 더 효과 적입니다. 그리고 찬양을 하십시오. 찬양으로 그들 안에 있는 악한 영을 결박하십시오. 시 149:6 그들의 입에는 하나님에 대한 찬양이 있고 그들의 손에는 두 날 가진 칼이 있도다. 우리가 찬양하면, 우리가 대적찬양, 보혈찬양, 회개찬양을 하면 마귀들은 어느새 당신의 손에 들려있는 양날가진 칼이 자기한테 날라 올지도 모르기 때문에 벌벌 떨거나 숨거나 도망가기 시작 합니다. 그들은 그 영혼을 속일 힘을 더 이상 쓸 수가 없다는 것입니다. 그 양날의 칼로 그 마귀의 양 팔을 잘라 버리십시오. 찬 348~353 대적 찬양이 있습니다. 그들이 하루, 하루 변해가는 것을 즉시 느낄 수 있습니다. 사람이 변하는 것은 사람이 변해서 변하는 것이 아닙니다. 그들 안에 있는 악한영이 결박되어 아무 짓도 못하거나 그 악한 마귀가 그들에게서 떠났기 때문에 그들의 영혼의 본래의 모습이 드러나기 때문에 변해가는 것처럼 보인다는 것입니다. 그들의 영혼이 서서히 그 본 모습을 드러내기 시작한다는 것입니다. “보시기에 심히 좋았더라” 라고 하는 그 영혼 말입니다. 전쟁을 선포하십시오. 그리고 대적기도로 시작하십시오. 찬양과 함께 시작 하십시오. 성령께서 도와주시고 역사해 주십니다. 당신은 그리스도의 신부이십니다. 그러기에 당신은 지금 치열한 전쟁중이십니다. 전쟁은 커피 브레이크가 없습니다. 최소한 그들로 부터 미안하다는 용서해 달라는 말을 들을 때까지 말입니다. 당신이 보기에도 심히 좋아 보일 때까지입니다.



댓글()

주님은 음모론, 역정보 뿐만 아니라 적그리스도채널도 사용하신다.

휴거소망/Harpazo|2019. 4. 26. 21:52
 
이것을 바라보는 사람들의 반응 6가지 부류는
1.거짓말이며 못 믿겠다고 하는 사람,
2.두려움과 불안함에 어떻게 할 줄 모르는 사람,
3.저들의 악한 계획을 저지하겠다는 사람,
4.지하 깊숙한 곳이나, 깊은 산속으로 숨는 사람,
5.나와는 상관없다며 현실을 회피하는 사람,
6.두려워하지 않고 조용히 기름(회개와 신랑을 향한 사랑)을 준비하는 사람 등이 있다.

그러나 우리는 그리스도에 대한 사랑 때문에 어떠한 핍박도 이길 수 있다.
하나님을 자기 목숨보다 더 사랑하는 성도들만이 결국 승리할 수 있다.
시험에서 이기는 성도들은 환란 가운데 그리스도의 신부로 정결하게 빚어질 것이다.
아멘.

아람어, 히브리어, 정경, 외경, 헬라어, 영어, 중국어, 한국어.... 번역과 번역 사이에 세월과 세대사이에 사탄이 개입 안했다고, 원수가 가라지를 안 뿌렸다고 누가 말할 수 있는가? 성경말씀 조차도 그들(사탄)은 많은 진리들을 비틀어 놓았다. 많은 모호함과 미혹과 거짓이 숨어있다. 예를 든다면

/ 전 천년설인가 후 천년설인가 무 천년설인가?
/ 환란 전 휴건가 환란 후 휴건가 환란 중 휴건가?
/ 성령의 인도하심인가 마귀의 미혹인가 나의 혼의 의지인가?
/ 믿음구원인가 행위구원인가 협동구원인가
/ 교황이 적그리스도다, 아니 오바마다. 아직 안 나타났다.
/ 이미 성화 되었나 아니면 성화를 이루어 나가야 하나 아니면 같이 이루어나가는 것인가?
/ 성화의 주체는 나인가 성령인가?
/ 심판은 하나님의 공의인가, 진노인가, 구속인가, 은혜인가?
/ 영혼 소멸인가 영혼 불멸인가?
/ 666이 베리칩인가, 상징인가, 아닌가 아니면 다른 것인가?
/ 한번구원은 영원한 구원인가? 등

오직 너희 말은 옳다 옳다, 아니라 아니라 하라 이에서 지나는 것은 악으로부터 나느니라 (마5:37)

그렇다.
"선은 침묵으로서 그 명분을 잃어가고, 악은 적극적으로 그 사명을 이루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고, 정의가 그 힘을 잃고, 밤이 그림자를 뻗듯 그 권세를 넓혀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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