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을 믿지 않는 사람들이 주장하는 것

KJB계열/KJV성경|2019. 6. 30. 13:38


http://www.biblemaster.co.kr/bbs/board.php?bo_table=B03&wr_id=724


성경을 믿지 않는 사람은 66권이 하나님의 의해서 된것이 아니라 
인간의 의도에서 된 것이라고 주장하죠 
밑에 구절들을 들먹이며 성경의 잃어버린 기록들이 있으므로 
성경은 완전할 수가 없다고 합니다. 
하나 하나 자세히 가르쳐 주실 순 없나요? 
자세한 답변 부탁드립니다. 




1. 언약서 (the Book of the Covenant): <출애급기 24:7> 
"모세가 피를 취하여 반은 여러 양푼에 담고 반은 단에 뿌리고 언약서(the Book of 
the Covenant)를 가져 백성에게 낭독하여 그들이 가로되 여호와의 모든 말씀을 
우리가 준행하리이다" 
2. 여호와의 전쟁기 (the Book of the Wars of the Lord): <민수기 21:14> 
"이러므로 여호와의 전쟁기(the Book of the Wars of the Lord)에 일렀으되." 
3. 야살의 책: <여호수아 10:13> 
"...야살의 책(the Book of Jasher)에 기록되기를 태양이 중천에 머물러서..." 
4. 사무엘이 나라의 제도를 기록한 책: 
<사무엘 상 10:25> 
"사무엘이 나라의 제도를 백성에게 말하고 책에 기록하여 여호와 앞에 두고." 
5. 에녹서: 유10:14 
6. 솔로몬의 행장: <열왕기상 11:41> 
"솔로몬의 남은 사적과 무릇 행한 일과 그 지혜는 솔로몬의 행장에 기록되지 아니 
하였느냐.." 
7. 선견자 사무엘의 글과 선지자 나단의 글과 선견자 갓의 글: <역대상 29:29> 
"다윗왕의 시종 행적이 선견자 사무엘의 글과 선지자 나단의 글과 선견자 갓의 글에 
다 기록되고..." 
8. 예언자 나단의 역사와 실로사람 아히야의 예언과 선견자 잇도의 묵시책: 
<역대하 9:29, 12:15, 13:22> 
"이 외에 솔로몬의 시종 행적은 선지자 나단의 글(the Book of Nathan, 
the Prophet)" 
9. 스마야의 족보책: <역대하 12:15> 
"실로 사람 아히야의 예언(the Prophecy of Ahijah, the 
Shilomite)" 
10. 선지자 잇도의 주석책: <역대하 13:22> 
"선견자 잇도의 묵시책(the Visions of Iddo, the Seer) 곧 잇도가 
느밧의 아들 여로보암에게 대하여 쓴 책에 기록되지 아니하였느냐?" 
11. 예후의 글: <역대하 20:34> 
"이 외에 여호사밧의 시종 하나님의 아들 예후의 글(the Book of Jehu)에 다 
기록되었고 그 글은 이스라엘 열왕기(the Book of the Kings of Israel)에 올랐더라" 
12. 아모스의 아들 선지자 이사야가 기록한 웃시야의 시종행적: <역대하 26:22> 
13. 선견자의 말씀: <역대하 33:19> 
14. 고린도 사람들에게 보낸 바울의 잃어버린 편지: <고린도전서 5:9> 
"내가 너희에게 쓴 것(in an epistle)에 음행하는 자들을 사귀지 말라 하였거니와" 
15. 에베소서 사람들에게 보낸 편지 중 잃어버린 부분: <에베소서 3:3> 
16. 라오디게아가 쓴 골로세서 사람들에게 보낸 편지 중 잃어버린 부분: 
<골로세서 4:16> 
"이 편지를 너희에게서 읽은 후에 라오디게아인의 교회에서도 읽게 하고또 
라오디게아로서 
오는 편지(the epistle from Laodicea)를 너희도 읽으라. 
17. 유다의 잃어버린 편지: <유다서 3> 
18. 누가에 의해서 언급된 신앙의 선언: <누가복음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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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오직 킹제임스성경인가?

KJB계열/KJV성경|2019. 6. 17. 10:05

왜 오직 킹제임스성경인가?

 

1. 존재하는 최초의 원본들은 없다!

주의 말씀들(words)은 순수한 말씀들(words)이니 흙 도가니에서 정제하여 일곱 번 순수하게 만든 은 같도다. 오 주여, 주께서 그것들을 지키시며 주께서 그것들을 이 세대로부터 영원히 보존하시리이다. (12:6-7)

하늘과 땅은 없어지겠으나 내 말들(words)은 없어지지 아니하리라. (24:35)

 

최초의 원본만오류없는 성경이라고 가르치는 사람들이 대답해야 할 질문!

1) 4:16-21에서 예수님께서 읽으신 이사야의 책은 원본인가? 사본인가?

2) 딤후3:15-16의 성경기록은 사본인가? 원본인가?

3) 원본들은 사라졌다! (36:20-32, 51:59-63)

 

2. 킹제임스성경은 히브리어와 그리스어성경보다 훨씬 읽기 쉽다!

모든 필사본 "사본들"은 단어와 단어사이의 공백 없이 대문자로 되어 있고, 괄호나 문장부호도 없으며, 단어와 단어들을 구분할 수 있는 어떤 표기도 없다.

"BUTTHEMENOFSODOMWEREWICKEDANDSINERSBEFORETHELORDEXCEEDINGLY",

아버지가방에들어가신다이런 식이다.

그러나 영어 킹제임스 성경본문에는 대문자와 소문자의 구분이 있고, 괄호와 문장 부호도 있고, 단어와 단어들이 구분되고, 단수, 복수와 시제와 인칭까지 정확하게 표기되어 있다.

 

3. 킹제임스성경에는 장과 절이 구분되어 있다!

히브리어와 그리스어에 성경에는 장과 절의 구분이 없다! 찾고 입증하기 쉽다!

 

4. 킹제임스성경은 히브리어와 그리스어 단어로 보존된 말씀(Word)를 영어 단어로 정의를 내려놓은 성경이다!

히브리어와 그리스어의 특징은 많은 의미를 포함하고 있다. 같은 단어라고 할지라도 문맥에 따라 서로 다른 다양한 의미를 갖는다.

그 시대를 알고 그 시대 언어를 사용하는 사람이 아니라면 그 문맥에서 그 단어가 어떤 의미인지 정확하게 정의할 수 없다.

 

5. 킹제임스성경은 하나님께서 옮기신 성경이다!

사람들은 영어 킹제임스성경은 번역본에 불과하기 때문에 원천 언어인 히브리어와 헬라어 성경보다는 열등하다고 주장한다. 한편 매우 합리적인 주장처럼 보인다.

그러나 하나님의 섭리로 옮기셨다면 얼마든지 원천 언어보다 훨씬 더 낫다.

 

그 맹세는 곧 왕국을 사울의 집으로부터 옮기고(translate) 단에서부터 브엘세바에 이르기까지 이스라엘과 유다 위에 다윗의 왕좌를 세우는 것이라, 하매 (삼하3:10).

사울의 왕국은 사울 한 명으로 끝이 났다. 다윗의 왕국은 영존하는 왕국이다!

 

그분께서 우리를 어둠의 권능에서 건져 내사 자신의 사랑하시는 아들의 왕국으로 옮기셨으니(translated) (1:13)

불타는 어둠속에서 영원을 보내야 하는 우리를 사랑하는 아들의 왕국인 영원한 낙원으로 옮기셨다!

 

믿음으로 에녹은 죽음을 보지 아니하고 옮겨졌으니(translated) 하나님께서 그를 옮기셨으므로(translated) 그들이 찾지 못하였느니라. 그는 옮겨지기(translation) 전에 하나님을 기쁘게 하는 자라는 증언을 가졌느니라.(11:5)

오천년전에 하나님께서 옮긴 에녹은 죽음을 보지 않고 지금까지 낙원에서 살고 있고 영원히 살 것이다!

하나님께서 옮기시면(translated) 이전보다 비교할 수 없이 좋고 낫다!

 

6. "마지막 때"의 전 세계적인 언어는 영어다!

 성경은 그 시대의 중심 언어로 기록되었다.

구약 시대에는 히브리어가 중심 언어였다. 신약 성경이 기록될 때의 중심 언어는 그리스어였다. 그리고 마지막 시대의 중심언어는 영어일 것을 하나님께서 아셨고 구약의 히브리어와 신약의 그리스어를 영어로 정의를 내리셔서 옮기셨다(translated). 또 신약 성경은 번역 성경이다. 왜냐하면 예수님께서는 히브리어와 시리아어를 사용하셨지 그리스어를 사용하지 않으셨다. 그러나 예수님께서 말씀하신 단어들은 일반인들이 사용하는 그리스어로 번역되어 기록되었기 때문이다.

 

또 성경은 그리스도의 첫 번째 오심을 강조하지 않는다.

앞으로 일어날 일들, 즉 마지막 때, 즉 두 번째 오심, 재림(the Second Advent)에 대해서는 두 배 이상 더 많이 다루고 있다. (3, 14, 24, 46, 49, 15, 21, 28-32, 1-7, 5, 삼상 17-18, 삼하 22, 왕상 1-9, 2, 11:1-12, 9, 65-66etc)

 하나님께서 앞으로 다가올 대환란 때에 유대인 복음전도자들(7, 바울, 요나, 예레미야는 그 모형이다!)을 사용하여 온 세상에 자신의 복음을 전파하기를 원하신다면, 어떤 언어를 사용하실까?

하나님께서는 자신의 단어를 그 시대의 중심 언어를 사용하셔서 보존하셨다!

 

7. 킹제임스성경에는 역사의 배열순서가 있다!

 히브리어 성경의 마지막 책은 역대기하이다. 구약 시대에 이스라엘 사람들에게는 주신 히브리어 성경의 배열순서는 그들에게 적절하다. 그러나 킹제임스성경의 구약성경 배열순서는 히브리어 성경과 다르게 역대기하가 중간에 배열되어 있고 말라기서가 마지막에 배열되어 있다. 왜 다를까?

킹제임스성경에서는 역대기하에서 이스라엘이 포로로 잡혀가는 장면을 볼 수 있다. 이것은 A.D. 70년 타이투스(Titus)에 의해 예루살렘이 파괴되는 것과 일치한다.

그 다음 책인 에스라서에서는 팔레스타인 땅으로의 회복이 언급되는데 이것은 A.D. 1917년 발포어 선언과 일치한다. 예루살렘의 재건(주후 1948년과 일치함)도 볼 수 있다.

그 다음 책인 에스더서에서는 이방인 신부를 버리고 그녀 대신 유대인 신부를 맞이하는 장면을 볼 수 있는데, 이것은 교회 시대에서 대환란으로의 전환 과정과 일치한다.

그 다음 책인 욥기는 대환란은 예고한다. 욥기는 42장이며 한 장이 1개월을 예표한다.(11-13). 그 다음 책인 시편 2에서 예루살렘에 있는 다윗의 보좌에 앉으신 메시야와 그분과 함께 도래한 천년왕국을 볼 수 있다.

 이런 것들은 히브리어 성경 순서에서는 찾아 볼 수가 없다. 히브리어 성경은 무엇인가를 놓쳤으나 킹제임스성경의 배열 순서에서는 역사의 배열 순서가 나열되어 있다.

 

8. 킹제임스성경은 시적 아름다움과 운율이 있는 성경이다!

그리스어나 라틴어는 시적이지도 않고, 리듬을 가진 언어도 아니다. 독일어도 마찬가지다. 이태리어나 프랑스어가 리듬을 지닌 언어이긴 하지만 지금껏 킹제임스성경과 같은 시적이고 리듬을 지닌 성경을 만들어내지는 못했다. 시적인 킹제임스성경은 "성경을 암기하는 데" 도움이 된다. 사람들은 노래 가사를 리듬이 없는 "무운시"(無韻詩)보다 더 잘 암기한다.

 

9. 킹제임스성경은 판권이 없는 유일한 성경이다.

그러나 현대 역본들은 모두 판권이 있다.

 

10. 킹제임스성경은 400년 동안 좋은 열매를 맺어왔고 맺고 있고 앞으로도 맺을 것이다.

 

11. 킹제임스성경은 하나님의 말씀을 지켰던 유일한 교회인 필라델피아교회 시대에 번역되었다.

새로운 현대 역본들은 사람들의 권리만 주장하는 라오디케아사람들의 교회 시대가 시작되면서 등장했다.

 

12. 킹제임스성경의 번역자들은 그들의 작업에 있어 정직했다.

번역상의 이유 때문에 어떤 단어들을 덧붙여야하였을 때, 번역자들은 덧붙여진 단어들을 이탤릭체로 표기했다. 그래서 우리들도 그 변화를 알 수 있다. 그러나 현대 새로운 번역본들은 아무 표기 없이 덧붙이고 삭제하였다.

 

13. 모든 새로운 번역본들은 자신의 성경들을 오직 킹제임스 성경에만 비교하고 있다.

결코 새로운 번역본과 새로운 역본과는 비교하지 않는다. 오직 킹제임스성경이라는 한 권의 책에 대항해서 한 무리를 이루고 있다. 그 이유는?

사탄이 만일 사탄을 내쫓으면 스스로 분쟁하는 것이니 그리하고야 어떻게 그의 왕국이 서겠느냐?(12:26).

 

14. 킹제임스성경 번역자들은 자신들이 정말로 하나님의 말씀을 다루고 있다고 믿었다.

[제임스 왕에게 바치는 글과 NASV서문을 비교해 보라.]

 

15. 5,300개가 넘는 사본 증거들 중 95%가 킹제임스성경을 지지하고 있다!

성경 사본에는 오직 두 종류의 계열 즉, 알렉산드리아 계열과 안디옥 계열이 있다. 또 사본들의 95%는 안디옥 계열이며, 5%의 사본만이 알렉산드리아 계열의 사본이다.

 

16. 아무도 킹 제임스 성경이 하나님의 말씀이 아니라고 밝혀내지 못했다.

킹제임스성경외에 다른 성경들의 오류는 밝혀졌다.

 

17. 이 지구상에 있는 그 어떤 새로운 번역본도 KJV 만큼 그리스도를 높이지는 못한다.

수많은 부분에서 새로운 잘못된 번역본들은 그리스도의 신성, 주님의 피로 인한 속죄, 부활, 믿음을 통해 은혜로 받는 구원, 주님의 재림 등을 공격하고 있다.

 

결론

거짓말하실 수 없는 하나님을 믿고 복음을 믿는다면 성경 기록 역시 오류 없어야만 한다.

이 세상에는 오류 없는 성경 기록과 오류 있는 성경 기록이 있다. 오류 없는 성경 기록을 만나는 것이야 말로 거짓말하실 수 없는 하나님을 만나고 믿는 것이다!

 

홍성율 형제 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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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 연대기

KJB계열/KJV성경|2019. 6. 13. 14:28
  • 본 연대기는 존스 박사가 저술한 「구약 성경의 연대기」(The Chronology of the Old Testament, F. N. Jones, March 2005, New Leaf Press Edition, Master Book)에서 인용하였습니다. 
  • AD(Anno Domini): 주후 525년 스키티아 출신의 연대사가/신학자인 디오니시우스엑시구스가 저술한「부활제의 서(書)」에서 그리스도의 기원(Anno Domini)이 비롯되었다. 그러나 실제로 그리스도는BC 4년에 출생하였다. 예수 그리스도가 만유의 주시므로 AD는 보통 주후(主後)로 쓰인다.
  • AM(Anno Mundi): 창조가 시작된 해 즉 아담의 출생을 기원으로 계산한 연도
  • BC(Before Christ): AD에 근거해서 그리스도 이전을 뜻한다. BC는 보통 주전(主前)으로 쓰인다.
  • Co-rex: 공동 왕, 어떤 이유에 의해 두 왕이 공동으로 다스릴 경우에 쓰임.
  • Pro-rex: 대리 왕, 새 왕이 나이가 어린 경우 다른 사람이 대신 다스릴 경우에 쓰임.
  • Sole-rex: 유일 왕, 어떤 왕이 공동 왕이나 대리 왕 이후에 홀로 다스릴 경우에 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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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의 66권 책 소개

KJB계열/KJV성경|2019. 6. 6. 16:42

기원이라 하는 모세의 첫째 책

[창 세 기]

 

기록자: 모세, 

기록 시기: 주전 1450년경, 

성격: 역사, 

기간: 약 2,315년(어셔의 연대기)수신자: 이집트 탈출 이후 광야 생활을 하던 이스라엘 백성과 온 인류(롬15:4; 고전10:11)

 

이름: 유대인들은 이 책을 ‘처음에’(In The Beginning)라고 불렀다. Genesis는 창세기를 가리키는 그리스어 책명 ‘게네시스’에서 나와 라틴어를 거쳐 영어로 정착된 이름으로 ‘기원’을 뜻한다. 따라서 창세기는 사람과 온 우주의 시작을 보여 주는 책이다. 


주제: 사람의 타락으로 인해 죄가 들어온 땅을 하나님께서 회복시키기 위해 아담, 아벨, 노아, 아브라함, 이삭, 야곱, 요셉 등을 써서 여러 방법으로 일하시는 것


목적: 사람을 구속하시려는 하나님의 의도와 계획을 온 인류에게 보여 주는 것(3:15, 21; 22:8; 마20:28; 요1:29; 갈4:4-5)
내용: 창세기는 창조주 하나님을 제외한 모든 것의 기원을 보여 주는 책으로 온 우주 만물의 창조, 사람의 창조, 가정의 형성, 죄의 기원, 사람의 타락, 희생 예물을 통해 하나님과 잠정적으로 관계가 회복되는 것과 여자의 씨인 메시아를 통해 하나님과의 관계가 최종적으로 회복될 것에 대한 예언, 노아의 대홍수, 민족들의 발전, 이스라엘을 통한 하나님의 구원 계획의 시작, 족장 시대 믿음의 사람들에 관한 기사, 요셉을 통한 이스라엘 민족의 이집트 진출 등을 담고 있다. 창세기는 전능하신 창조주께서 특별히 자신의 형상대로 사람을 창조하신 것과 그 뒤 죄가 은밀히 들어와 온 세상에 파멸과 죽음을 가져온 것과 그것으로 인한 비극적 결과를 보여 준다. 창세기는 사람이 죽는 이유와 만물이 쇠퇴하는 이유를 명확하게 가르쳐 주므로 생명을 주시는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의 기초가 된다. 그래서 창세기는 곧장 신약으로 연결되어 창세기의 말씀들이 신약성경의 17권의 책 속에서 60여 차례 인용되고 있다. 창세기는 생명으로 시작해서(1:20-28) 사망으로 끝난다(50:26). 창세기는 50장, 1,533절, 38,262 영어 단어로 구성되어 있다.


핵심 장: 1장(창조), 12장(아브라함을 부르심)


핵심 절: “처음에 하나님께서 하늘과 땅을 창조하시니라.”(1:1)  이 말씀을 믿는 사람이라면 성경의 다른 부분을 믿는 데 전혀 문제가 없을 것이다. 이 한 구절은 사람이 만든 여러 가지 그릇된 이론을 산산조각 낸다. 하나님이 계시므로 무신론은 존재할 수 없고 창조주 하나님과 창조물은 전혀 다른 차원에 있으므로 범신론도 존재할 수 없으며 유일한 하나님이 이 모든 것을 창조하셨으므로 다신론도 무효하고 하나님이 온 우주를 창조하셨으므로 물건이나 천체를 숭배하는 유물론도 무효하며 하나님께서 만물을 창조하셨으므로 진화론도 성립되지 않는다. 

 

핵심 단어: 처음(시작), 

 

핵심 구: “처음에”(1:1)


창세기의 그리스도: 1. 여자의 씨(3:15; 마1:18-25; 갈4:4), 

                          2. 아브라함의 씨(12:1-2; 갈3:29), 

                          3.우리의 화평이신 실로(49:10; 요16:33; 롬5:1), 

                          4. 이스라엘의 돌이신 목자(49:24; 요10:11).

 

영적 교훈: “하나님과 함께 시작하라.”(눅1:37; 요15:5)

 

탈출이라 하는 모세의 둘째 책

[출 애 굽 기]

 

기록자: 모세, 

기록 시기: 주전 1450년경, 

성격: 율법, 

기간: 약 216년(어셔)


수신자: 이집트 탈출 이후 광야 생활을 하면서 이집트 탈출과 시내 산 언약을 통해 하나님의 선민으로 공식 출범한 이스라엘 백성과 모든 성도(롬15:4; 고전10:11)


이름: Exodus는 출애굽기를 가리키는 그리스어 책명 ‘엑소더스’에서 나와 영어로 정착된 이름으로 ‘탈출’을 뜻한다. 따라서 출애굽기는 이스라엘 백성이 이집트를 탈출하는 것을 보여 주며 영적으로는 사람이 죄의 왕국에서 탈출하는 것을 보여 준다.  


주제: 이스라엘의 속박과 해방 그리고 하나님께 대한 관계(6:6-8; 19:4-8; 24:1-7; 25:8)목적: 사람의 구속의 당위성과 방법 및 결과 등을 온 인류에게 보여 주는 것(엡2:1-10)내용: 출애굽기는 창세기가 끝나는 곳에서 시작된다. 요셉과 모세 사이의 시기는 1장 6-7절로 간략히 기술되고 곧바로 이스라엘 자손의 절박한 상황을 기술하는 내용이 등장한다. 한때 파라오와 요셉의 총애를 받던 이스라엘 자손은 이제 속박의 집 이집트에서 종살이를 하게 된다. 요셉을 알지 못하는 새로운 파라오가 나타나 히브리인들을 지배하려 하지만 권능의 하나님께서 자신의 선민을 구속하기 위해 활동하신다. 이를 위해 하나님께서는 먼저 모세를 예비하고 그 다음에 자신의 권능에 의한 이집트 탈출의 구속의 사건을 일으키신다. 이집트로부터의 구속은 단순히 노예 상태에서 해방 되는 것 이상의 것을 포함한다. 하나님은 그들을 친히 예비하신 백성으로 삼아 약속의 땅으로 인도하기 위해 이집트에서 이끌어내셨다. 그러므로 출애굽기에 들어 있는 가장 중요한 사실은 하나님께서 아브라함에게 그의 씨를 번성케 하겠다고 약속하신 것을 이루시는 것이다. 이 외에도 출애굽기에는 이스라엘의 고난, 하나님의 긍휼과 그것을 통한 해방, 광야에서의 성막 예배 규례 등이 중요한 진리로 자리 잡고 있다. 출애굽기 전체를 통해서 우리는 신자가 마귀의 왕국인 영적 이집트를 떠나 세상이라는 광야를 통과하며 승리의 가나안에 들어가는 여정과 더불어 이 여정 속에서 발생하는 각종 사건을 본다. 출애굽기에는 그리스도와 그분의 직무 그리고 은혜 등을 가리키는 예표가 많이 있다. 출애굽기는 40장, 1,213절, 32,685 영어 단어로 구성되어 있다.
핵심 장: 12장(유월절), 핵심 절: “주께서 두루 지나가시며 이집트 사람들을 치실 때에 문의 인방과 양 옆 기둥의 피를 보시면 주께서 그 문을 넘어가시고 파멸시키는 자가 너희 집에 들어가 너희를 치지 못하게 하시리라.”(12:23) 
핵심 단어: 구속(대속). 출애굽기는 거룩하신 하나님과 관계를 맺으려면 반드시 구속이 필요함을 보여 줌과 동시에 구속받은 자녀들도 계속해서 더러움에서 정결하게 되지 않으면 하나님과 교제할 수 없음을 보여 준다. 핵심 구: “너희를 넘어가리라.”(12:13)


출애굽기의 그리스도: 1. 하나님(3:14, 요8:58 참조), 

                             2. 우리의 유월절 어린양(12:5, 고전5:7 참조), 

                             3. 만나(16:14-22, 요6:35 참조), 

                             4. 반석(17:1-7, 고전10:4 참조).


영적 교훈: “하나님을 향해 돌아서서 나오라.”

 

레위 사람들에 관한 법이라 하는 모세의 셋째 책

[레 위 기]

 

기록자: 모세, 

기록 시기: 주전 1450년경, 

성격: 율법


수신자: 레위 사람들과 이스라엘 백성


이름: 유대인들은 이 책을 ‘주께서 부르셨다’(The LORD Called)라고 불렀다. Leviticus는 레위기를 가리키는 그리스어 책명 ‘레위티콘’에서 나와 영어로 정착된 이름으로 ‘레위 사람들에 관한 책’을 뜻한다. 그 이유는 이 책이 주로 레위의 제사장 체계, 제사장들의 섬김, 희생 율법 등을 다루기 때문이다.
주제: 하나님의 백성 이스라엘이 어떻게 거룩하신 하나님께 나아갈 수 있는지 또 하나님의 자녀로서 마땅히 어떠한 삶을 살아야 하는지 보여 주는 것


목적: 사람이 거룩하신 하나님께 나아갈 수 있는 유일한 길을 가르쳐 주고 구원받은 신자가 거룩한 삶을 살아야 함을 보여 주는 것(엡1:7; 히10:19-22)


내용: 출애굽기와 레위기의 관계는 사복음서와 서신서의 관계와 비슷하다. 출애굽기는 구속의 기록이며 구속받은 백성이 정결하게 되어 자기 하나님께 나아가 그분을 섬기고 그분께 경배 드리는 것에 대한 기초를 놓는다. 이스라엘 백성은 레위기에서 출애굽기의 기초 위에 이 일을 하나하나 구체적으로 쌓는다. 출애굽기에서 하나님은 사람이 접근할 수 없는 산에서 말씀하시지만 레위기에서는 자신이 친히 거하며 자신의 백성들이 접근할 수 있는 성막에서 말씀하신다. 레위기의 내용은 전적으로 율법적이며 이 안에는 시민법, 의식법, 윤리법, 종교법, 정결례 등에 관한 법규가 들어 있다. 이 중에서 특히 우리의 관심이 되는 것은 종교법과 의식법이다. 레위기에서 발견되는 여러 종류의 희생과 명절과 의식과 예식들은 그리스도의 예표요, 장차 올 좋은 것들의 그림자이다. 이런 면에서 히브리서는 성령님이 영감을 주신 레위기 주석서라 해도 과언이 아니며 이 두 책을 함께 읽음으로써 예표와 실체를 잘 이해할 수 있다. 레위기를 통해 우리의 위대한 대제사장 예수 그리스도를 발견할 때 영적인 복을 기대할 수 있다. 레위기는 27장, 859절, 24,541 영어 단어로 구성되어 있다.


핵심 장: 16장(속죄일), 핵심 절:  “이스라엘 자손의 온 회중에게 말하고 그들에게 이르라. 나 주 너희 하나님이 거룩하니 너희는 거룩할지니라.”(19:2), 

핵심 단어: 거룩함(152회)핵심 구: “내가 거룩하니 너희도 너희 자신을 거룩히 구별하여 거룩할지니라.”(11:44) 레위기의 그리스도: 위대한 대제사장(히4:14), 

영적 교훈: “하나님과 바른 관계를 가져라.”

 

백성의 수라 하는 모세의 넷째 책

[민 수 기]

 

기록자: 모세, 

기록 시기: 주전 1450년경, 

성격: 역사, 

기간: 약 39년(어셔)


수신자: 광야 생활에서 하나님의 인도를 체험하고 가나안에 정착할 둘째 세대의 이스라엘 주제: 이스라엘의 광야 여정과 약속의 땅에 들어가기 위한 준비


목적: 사람이 믿음을 통해 시험의 장소에서 복의 장소로 들어가도록 하나님께서 성도의 인생 여정을 인도하는 것을 보여 주는 것


이름: Numbers는 수(數)를 뜻하는 그리스어 책명 ‘아리스모이’에서 나와 라틴어 ‘누메리’를 거쳐 영어로 정착된 이름으로 ‘많은 종류의 수를 보여 주는 책’을 뜻한다. 그 이유는 이 책이 여러 종류의 수 - 예를 들어 이스라엘 지파의 통계(1:20-46), 레위의 몇몇 가족의 수(3:14-51), 이스라엘 족장의 통계(26:5-51), 행사 때에 바친 희생 제물의 수(28:1-29:23), 미디안 사람에게서 빼앗은 전리품의 수(31:32, 52) 등 - 를 보여 주기 때문이다. 한글 성경의 민수기라는 이름은 이 책에 기록된 이스라엘 백성의 인구 조사에 근거를 둔 이름이다. 그러나 실제로 이 책은 히브리 성경의 이름인 ‘광야에서’가 의미하듯이 인구 조사가 핵심이 아니라 이스라엘 민족이 하나님의 인도를 받으면서 광야의 여정을 지나간 것이 핵심이다.


내용: 역사적으로 볼 때 민수기는 출애굽기가 끝나는 곳에서부터 시작된다. 민수기는 가데스바네아에서 약속의 땅에 들어가지 못한 구속받은 하나님의 백성이 광야에서 방황하는 것을 기록하고 있다. 특별히 민수기는 이전의 모세의 세 책과 더불어 신자의 경험을 완벽한 그림으로 보여 준다. 창세기는 창조와 타락을, 출애굽기는 구속을, 레위기는 경배와 교제를, 그리고 민수기는 섬김의 여정을 보여 준다. 

  민수기는 시내 광야에서의 마지막 19일부터(1:1; 10:11) 이집트 탈출 뒤 40년이 되는 해에 요르단 동쪽 모압 평지에 도착할 때까지의 이스라엘 역사를 기록하고 있다(22:1; 26:3; 33-36:13). 민수기에는 몇 장에 걸쳐 인구 조사가 기록되어 있지만(1-4장, 26장) 책의 대부분은 율법과 규례와 광야에서의 이스라엘의 경험을 다루고 있다. 

  두 번에 걸쳐 시행된 인구 조사는 큰 중요성을 지니고 있다. 첫째 조사는 광야 생활을 준비하며 시내 산에서 이루어졌고 둘째 것은 약 40년 후에 약속의 땅에 들어갈 준비를 하면서 요르단 강 근처에서 이루어졌다. 이 두 차례의 인구 조사가 민수기를 양분한다. 

  1-21장은 첫째 인구 조사를 시작으로 해서 광야 시대를 다루고 있고 

  26-36장은 새로운 세대에 대한 인구 조사를 시작으로 해서 가나안에 들어가기 몇  달 전까지의 역사를 말해 준다. 이 둘을 나누는 거짓 대언자 발람의 이야기는 문학적으로 또 예언적으로 큰 중요성을 지닌다. 민수기는 36장, 1,288절, 32,896 영어 단어로 구성되어 있다.


핵심 장: 14장(가데스바네아에서의 불신), 핵심 절: “이스라엘 자손이 모세와 아론의 손 밑에서 자기들의 군대와 함께 이집트 땅에서 나오던 때의 여정이 이러하니라.”(33:1) 


핵심 단어: 여정, 핵심 구: “여정이 이러하니라.”(33:1)


민수기의 그리스도: 1. 반석(20:11; 고전10:4), 2. 별 - 통치자(24:17; 계22:16), 3. 홀 - 치리자(24:17; 딤전6:14-15), 

 

영적 교훈: “하나님의 은혜로 서 있을 곳에 서 있으라.”

 

반복의 율법이라 하는 모세의 다섯째 책

[신 명 기]

 

기록자: 모세, 

기록 시기: 주전 1450년경, 

성격: 역사, 율법, 

기간: 약 40년


수신자: 이집트 탈출 이후 광야 생활을 하면서 태어난 새 세대의 이스라엘 백성


이름: 유대인들은 이 책을 ‘말씀들’(The Words)이라고 불렀다. Deuteronomy는 신명기를 가리키는 그리스어 책명 ‘듀테로노미온’에서 나와 라틴어를 거쳐 영어로 정착된 이름으로 ‘두 번째 율법’을 뜻한다. 이것은 결코 유대인들이 하나님으로부터 두 번째 율법을 받았음을 뜻하지 않고 다만 시내 산에서 모세가 받은 율법이 여기서 다시 한 번 검토되고 거기에 대한 주석이 주어짐을 뜻한다. 한글 성경의 ‘신명기’는 ‘명령들을 자세히 설명한 책’이라는 뜻으로 신명기의 내용을 반영한 것으로 볼 수 있다.


주제: 광야에서 하나님의 역사와 이스라엘의 불순종에 대한 회고, 새 땅에서의 이스라엘을 안내하기 위한 교훈, 이스라엘의 미래에 대한 예언


목적: 신자의 믿음의 시련 과정을 살펴보면서 우리의 신실하지 못함과 하나님의 신실하심을 보여 주며 동시에 현 세대에서의 삶의 원리와 미래의 소망을 알려 주는 것


내용: 신명기는 시내 산에서 처음에 주어진 율법을 직접 듣지 못한 새 세대의 출현과 이들이 한 번도 밟아 보지 못한 가나안이라는 새 땅의 정복과 유랑 생활에서 정착 생활로 바뀌면서 이들이 지켜야 할 새 의무의 필요 등으로 인해 하나님께서 모세에게 영감으로 주신 말씀이다. 여기에서 모세는 새 세대에게 과거에 시내 산에서 받은 율법을 다시 한 번 복습시키고 좀 더 자세히 설명하면서 가나안에서 하나님의 복을 누리려면 어떤 조건 하에서 어떻게 행해야 하는가를 자세히 보여 준다. 잠시 후에 그들을 떠날 모세는 그들의 안녕과 복지를 진지하게 갈구하면서 잠시 남은 시간을 이용하여 그들의 마음 판에 하나님의 율법을 새겨 주려고 노력하는데 바로 이 율법이야말로 그들이 지켜야 할 순종의 잣대요 또 행복의 열쇠였다. 그래서 모세는 구세대의 불순종을 그들에게 상기시키고 가나안에서 그들이 불순종하게 될 때에 임할 하나님의 진노에 대해 미리 경고를 주며 특히 이스라엘의 미래에 대한 예언의 말씀들을 준다. 

 

예수님은 신명기의 말씀을 인용하여 마귀의 궤계를 격퇴시키셨고(마4:1-11) 또 율법을 한 마디로 요약하셨다(마2:37). 신약성경의 27권 책 중에서 17권이 신명기를 인용하고 있다. 신명기는 34장, 959절, 28,352 영어 단어로 구성되어 있다.


핵심 장: 29장(팔레스타인 언약), 

핵심 절: “너는 네 마음을 다하고 혼을 다하고 힘을 다하여 주 네 하나님을 사랑하라.”(6:5), 

핵심 단어: 1. 순종, 

              2. 기억, 핵심 구: “지켜 행하라.”(12:1)신명기의 그리스도: 대언자(18:15-19; 행3:22-23; 7:37), 

 

영적 교훈: “멈추어 서서 기억하라.”

 

[여 호 수 아 기]

 

기록자: 여호수아, 

기록 시기: 주전 1430년경, 

성격: 역사, 

기간: 약 26년

 

수신자: 하나님의 보호와 인도를 받은 이스라엘 백성


이름: 영어 성경 제목 ‘Joshua’는 히브리말로 ‘여호와는 구원이시다’를 뜻한다.


주제: 이스라엘이 가나안 땅에 들어가 그곳을 정복하고 지파 별로 배분하는 것


목적: 우리의 여호수아이신 예수님께서 우리를 복의 장소로 인도하시고 승리하게 하시며 궁극적으로 자신 안에서 하늘에 있는 복을 누리게 하시는 것을 보여 주는 것


내용: 여호수아기는 모세오경에서 시작된 이스라엘의 역사를 계속해서 기록하며 족장들과의 언약에 대한 하나님의 신실하심과 열두 지파를 약속의 땅에 정착시킴으로 생겨난 신정 국가를 보여 준다(11:23; 21:43-45). 모세의 죽음 이후에 여호수아는 이스라엘을 인도할 책임을 맡았다. 여호수아의 지도하에 국가가 정착되고 가나안 정복이 이루어져서 지파 별로 땅을 배분하는 일은 친히 자신의 백성을 구출하셔서 오래 전에 그들의 조상들에게 약속하신 땅 즉 젖과 꿀이 흐르는 땅으로 인도하시는 하나님의 신실하심을 잘 보여 준다. 하나님의 신실하심은 광야에서 그들이 불평하고 감사하지 아니하고 믿지 않는 과정 속에서도 지속된다. 또한 여호수아기에서는 가나안 족속들에 대한 엄중한 심판을 통해 하나님의 거룩함이 잘 드러난다. 

  이 책에서 입증되는 하나님과 사람 사이의 관계 중 하나는 하나님의 구원이다. ‘예수’의 히브리말 즉 ‘여호수아’는 ‘여호와는 구원이시다’를 뜻하며 따라서 가나안 땅에 들어가 그 땅을 소유하게 된 이스라엘의 구원 역사는 하나님의 권능으로 말미암은 투쟁과 승리와 복이라는 그리스도인의 영적 체험을 보여 준다(엡1:3; 2:6; 6:12). 그러므로 여호수아기와 이스라엘의 관계는 에베소서와 신약 성도들과의 관계와 비슷하다. 이런 차원에서 가나안은 천국의 예표가 아니라 원수의 권능을 무찌르고 승리의 삶을 사는 현장의 예표로 이해될 수 있다. 여호수아기는 24장, 658절, 18,854 영어 단어로 구성되어 있다.


핵심 장: 1장(하나님께서 여호수아에게 명령을 주심)


핵심 절: “주께서 이스라엘의 집에게 말씀하신 선한 일 중의 하나도 빠지지 않고 다 이루어지니라.”(21:45), 

핵심 단어: 소유하라, 

핵심 구: “하나님의 신실하심”(1:3; 21:45)


여호수아기의 그리스도: 구원의 대장(5:14; 히2:10), 

영적 교훈: “네 소유물을 소유하라.”

 

[사 사 기]

 

기록자: 사무엘(탈무드), 

기록 시기: 주전 1100년경, 

성격: 역사, 

기간: 약 305년(어셔)

수신자: 하나님이 구출하신 이스라엘 백성


이름: 영어 성경 제목 ‘Judges’는 사사기를 가리키는 그리스어 책명 ‘크리타이’에서 나온 말로서 ‘재판관들’을 뜻한다. 우리말의 사사기는 고대 중국의 재판관을 가리키는 사사(士師)에서 유래가 되었다. 히브리 성경에서 사사기는 여호수아의 죽음과 왕정이 시작되는 시기 사이에 이교도들의 압제로부터 이스라엘을 구원한 지도자 혹은 구원자를 뜻하는 ‘쇼페팀’에서 유래되었다. 히브리 사람들의 재판관은 영어나 우리말의 재판관이 나타내는 의미보다 훨씬 더 넓은 의미를 포함한다. 고대 국가에서 이 말은 문관(文官)이나 국가의 수뇌를 묘사할 때 사용되곤 하였다. 사사기에서는 총 12명의 재판관이 나오며 아비멜렉은 스스로 권력을 빼앗아서 재판관 노릇을 한 사람이다.주제: 하나님께서 추방하라고 명령하신 가나안 족속들을 이스라엘이 추방하지 않음으로 인해 그들이 허리에 가시가 되어 이스라엘을 괴롭힐 때에 하나님께서 은혜를 베푸셔서 재판관들을 일으키고 그들을 구원하신 것


목적: 성도가 마땅히 누려야 할 복을 누리지 못할 때 그 이유가 무엇인지 보여 주며 그 상황을 극복하게 하고 다시 교제를 나누게 하는 하나님의 은혜를 보여 주는 것


내용: 사사기는 여호수아와 그 당시 장로들의 죽음 이후의 이스라엘의 역사를 제공한다. 사사기에는 재판관들의 생애와 활동과 직무 등이 기록되어 있다. 하나님은 여전히 신정 정치를 통해 왕으로 이스라엘을 다스리셨고 재판관들은 다음과 같은 때에 하나님의 일을 수행하는 도구로 쓰였다. 

 

(1) 이스라엘이 원수들로부터 압제를 받아 극심한 고통을 당할 때; 

(2) 이스라엘의 권리와 자유를 유지시켜야 할 때; 

(3) 이스라엘 군대를 인도하여 적군을 치게 할 때; 

(4) 공의를 수행할 때. 재판관들은 왕들과는 달랐으며 그래서 그들의 직무는 지속되거나 다음 세대로 이양되지 않았다. 이 책은 타협과 더불어 시작되며 무정부 상태로 끝을 맺는다. 사사기는 21장, 618절, 18,966 영어 단어로 구성되어 있다.


핵심 장: 2장(이스라엘의 배도의 시작), 

핵심 절: “그때에는 이스라엘에 왕이 없으므로 사람마다 자기 눈에 옳은 것을 행하였더라.”(21:25), 

핵심 단어: 건져 내다 혹은 구출하다(28회)

핵심 구: “쫓아내지 아니하였더라.”(1:27; 29; 30; 31) 이 구절은 이스라엘이 자기의 원수들을 약속의 땅에서 완전히 추방하지 않음으로 인해 부분적인 승리가 임한 것을 보여 준다.

 

사사기의 그리스도: 1. 우리의 구출자(3:9), 

영적 교훈: “우리의 경계를 주의해서 살펴보라.”

 

[룻 기]

 

기록자: 사무엘(탈무드), 

기록 시기: 주전 1000년경, 

성격: 역사, 

기간: 약 10년(어셔)

수신자: 하나님의 보호를 받은 이스라엘 백성


이름: 룻기는 이 책의 여주인공 즉 남편이 죽은 뒤 과부가 된 시어머니와 함께 베들레헴으로 돌아온 모압 여인의 이름을 따서 그 이름이 붙여졌다. 룻은 다윗 왕(룻4:18-22)과 예수님(마1:1, 5)의 조상이므로 이스라엘 역사에서 중요한 위치를 차지한다. Ruth는 히브리어 책명인 ‘루트’에서 유래되었다. 성경에서 룻기와 에스더기는 유일하게 여자의 이름을 딴 책이다.


주제: 메시아가 나올 가계를 세우기 위하여 하나님께서 여러 가지 상황 속에서 자신의 백성의 삶에 간섭해서 은혜를 베푸시는 것


목적: 구원이 유대인에게서 나오되 유대인만을 위한 것은 아님을 보여 주는 것(1:16; 요4:22)내용: 재판관들의 시대에 이스라엘은 지파들 간의 쟁투와 이방 세력의 압제로 말미암아  종교적, 정치적, 도덕적으로 약화되어 있었다. 특별히 이집트 탈출 당시 하나님의 권능을 경험한 백성들의 하나님께 대한 경배심은 우상숭배로 인해 약화되었다. 그러나 룻의 이야기는 재판관 시대의 일반적인 생활상과는 다른 측면을 보여 준다. 여기서 우리는 베들레헴 출신의 경건한 가정이 겪는 기쁨과 슬픔을 보며 또 사사기 18-20장에 드러난 극도의 배도와 불안 속에서도 보아스와 같이 여전히 주 하나님을 섬기며 경건한 삶을 이루는 사람을 본다. 이스라엘의 하나님을 섬기게 된 이방 여인 룻은 그 당시 이스라엘에서 찾아보기 어려운 신앙과 충절을 보여 주었다. 

룻은 자기의 첫 남편을 잃은 뒤에 시어머니와 함께 베들레헴으로 돌아왔고 보아스와 결혼하여 다윗 왕의 조상이 되었다. 이 기사를 통해 우리는 수천 년 전에 아브라함에게 약속한 것을 이루기 위해 사람에게 불가능하게 보이는 것들을 움직여서 자신의 뜻을 성취하시는 하나님의 섭리를 본다. 하나님은 아브라함을 부르셔서 장차 유대인과 이방인의 메시아가 나올 민족을 세우게 하셨는데 바로 이 민족 가운데서 메시아가 나올 가족이 룻기 안에 기록되어 있다. 룻기는 4장, 85절, 2,574 영어 단어로 구성되어 있다.


핵심 장: 1장(룻의 결심), 

핵심 절: “주를 찬송할지로다. 그분께서 이 날 너를 친족이 없게 내버려 두지 아니하셨도다. 그의 이름이 이스라엘에서 유명하게 되기를 원하노라.”(4:14) 

핵심 단어: 친족(2:1), 핵심 구: “가까운 친척”(2:20)


룻기의 그리스도: 우리의 친족-구속자(2:1), 

영적 교훈: “곡식을 수확하라.”(시126:6)

 

왕들에 관한 첫째 책이라고도 하는 사무엘의 첫째 책

[사 무 엘 기 상]

 

기록자: 사무엘 등, 

기록 시기: 주전 1070-1010년경, 

성격: 역사, 

기간: 약 115년(어셔) 

수신자: 믿음의 위기를 맞은 이스라엘


이름: 사무엘기상 ․ 하에 있는 사무엘이라는 명칭은 사무엘기상의 첫 부분에 등장하는 중심인물의 이름에서 유래되었다. 히브리말로 사무엘은 그의 어머니 한나가 이야기한 것처럼 ‘하나님께서 들어 주셨다’를 뜻한다. 히브리 성경에서 사무엘기상 ․ 하는 한 권으로 ‘사무엘의 책들’이라 불렸으며 사무엘의 일생과 그 당시의 시대상을 담고 있다. 그러나 후에 이 둘은 라틴어 성경에서 ‘왕들에 관한 첫째 책과 둘째 책’으로 불리게 되었고 그 결과 열왕기상 ․하는 ‘왕들에 관한 셋째 책과 넷째 책’으로 불리게 되었다.


주제: 하나님께서 사무엘을 통해 다윗으로 말미암은 왕정 통치 제도를 확립하신 것목적: 대언자, 제사장, 왕이신 그리스도를 통하여 우리가 어떻게 그분 안에서 복을 누릴 수 있는가를 보여 주는 것(창22:17)


내용: 사무엘기상은 재판관 시대에 이어 이스라엘 백성이 여전히 자기 눈에 옳은 대로 행한 것을 보여 준다. 사무엘이 이스라엘의 대언자와 재판관으로 부름 받은 것은 이스라엘 왕국의 발전에 중대한 전환점을 가져왔다. 사무엘은 신정 통치에서 왕정 통치로 넘어가는 시기 즉 이집트 탈출 사건에 버금가는 중요한 일이 벌어지는 위기의 시대에 이스라엘 왕국을 세우기 위한 하나님의 도구로서 사회와 종교의 통일이라는 막중한 사명을 띠고 있었다. 

그는 또 대언자 직분의 기초를 확립하였으며 그것을 제사장직과 왕권의 수준까지 발전시켰다. 사무엘 시대 이후로 대언자들은 민족의 영적 생활을 지속시키고 백성을 각성시키며 하나님의 뜻을 통치자와 백성들에게 전달하였다. 사무엘기와 열왕기는 통일 왕국 및 분단 왕국의 혼돈 상태에 대한 완전한 역사를 보여 준다. 사무엘기상에는 사무엘의 출생과 엘리의 교육, 이스라엘의 첫째 왕인 사울의 비극적 생애와 하나님의 마음에 든 다윗의 고난의 생애가 기록되어 있다. 사무엘기상은 31장, 810절, 25,048 영어 단어로 구성되어 있다.


핵심 장: 8장(이스라엘이 왕을 요구함)
핵심 절: “이에 사무엘이 왕국의 규범을 백성에게 말하고 책에 그것을 기록하여 주 앞에 두고 온 백성을 각각 자기 집으로 보내니라.”(10:25; 8:7-18 참조)
핵심 단어: 왕과 왕국, 

핵심 구: “주여, 말씀하옵소서. 주의 종이 듣나이다.”(3:9)

 

사무엘기상의 그리스도: 다윗의 씨(롬1:3-4)
영적 교훈: “하나님의 등불이 밝게 타도록 하라.”(3:3; 마5:14-16)

 

왕들에 관한 둘째 책이라고도 하는 사무엘의 둘째 책

[사 무 엘 기 하]

 

기록자: 사무엘 등, 

기록 시기: 주전 1070-1010년경, 

성격: 역사
기간: 약 38년(사울의 죽음과 다윗의 통치가 거의 끝나는 시점까지) 
수신자: 믿음의 위기를 맞은 이스라엘, 

이름: 사무엘기상 참조


주제: 하나님께서 다윗의 통치를 통해 이스라엘에게 복을 주시는 것


목적: 궁극적으로 이스라엘과 민족들을 다스리실 그리스도의 통치와 복을 보여 주는 것내용: 사무엘기하에는 다윗의 통치의 시작과 그의 타락과 그것으로 인한 비참한 결과, 하나님의 은혜로 다시 예전 상태로 회복되는 일, 그리고 그의 왕국의 후반부 상황 등이 담겨 있다. 

사무엘기상이 엘리와 사울과 사무엘을 통해 사람의 실패를 부각시키는 반면에 사무엘기하는 하나님께서 다윗의 통치를 통해 질서를 회복시키고 왕정 정치를 정착시키는 것을 부각시킨다. 또한 이 책은 예루살렘이 이스라엘의 정치적 중심지로(삼하5:6-12), 시온이 종교적 중심지로 확립되는 것을 보여 준다(삼하5:7; 6:1-17). 질서가 확립된 이후에 하나님은 다윗과 언약을 맺고 그의 계통에서 메시아 왕국이 이루어질 것을 예언하신다(7:8-17). 사무엘기하는 24장, 695절, 20,600 영어 단어로 구성되어 있다.


핵심 장: 5장(다윗이 이스라엘의 왕으로 통치함)
핵심 절: “다윗이 주께서 자기를 굳게 세우사 이스라엘을 다스릴 왕으로 삼으신 것과 또 그분께서 자신의 백성 이스라엘을 위하여 자기의 왕국을 높이신 것을 깨달으니라.”(5:12) 
핵심 단어: 왕, 

핵심 구: “주 앞에”(6:17), 

 

사무엘기하의 그리스도: 다윗의 주님(7:4-17)

영적 교훈: “하나님의 기름 부음 받은 자를 부르라.”

 

흔히 왕들에 관한 셋째 책이라 하는 왕들에 관한 첫째 책

[열 왕 기 상]

 

기록자: 에스라 혹은 예레미야(전승), 

기록 시기: 주전 550년경, 성격: 역사
기간: 약 118년(다윗의 통치가 끝나는 시점부터 유다의 여호사밧 왕이 죽을 때까지) 

수신자: 믿음의 위기를 맞은 이스라엘


이름: 열왕기상 ․ 하라는 이름은 ‘왕들’을 뜻하는 히브리말 ‘멜라킴’에서 유래되었다. 히브리 성경에서 열왕기상 ․ 하는 한 권으로 되어 있으며 남 왕국 유다와 북 왕국 이스라엘 왕들의 생애와 업적과 그 당시의 시대상을 담고 있다. 사무엘기상 참조.


주제: 하나님께서 대언자 엘리야의 시대까지 솔로몬과 분단 왕국의 왕들을 통해 이스라엘을 다스리는 것


목적: 왕국의 흥망성쇠의 원인이 무엇인지 보여 주며 우리가 전적으로 하나님께 순종하려 할 때 우리의 지혜자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인도하사 복을 누리게 하심을 보여 주는 것내용: 열왕기상에는 다윗의 죽음, 솔로몬의 등극과 통치와 우상숭배와 죽음, 그리고 르호보암 시대에 통일 왕국이 남 왕국 유다와 북 왕국 이스라엘로 분열되는 것, 성전의 건립과 극도의 우상숭배, 대언자 엘리야와 사악한 왕 아합과 그의 아내 이세벨의 대결 등이 담겨 있다. 이 책에서 우리는 정치적 교훈이나 역사뿐만 아니라 영적 교훈을 깨달아야 한다. 

이 책의 핵심은 출애굽기 20장(신명기 5장)에 기록된 십계명의 첫째 명령과 둘째 명령의 준수에 따른 왕국과 왕들의 흥망성쇠를 보여 주는 것이다. 이 책은 하나님의 언약 민족인 이스라엘이 멸망을 당하는 근본 원인이 주 하나님을 섬기는 예배의 타락과 다른 신을 섬겨 하나님의 진노를 초래한 데 있음을 분명히 보여 준다. 

느밧의 아들 여로보암이 금송아지 우상을 섬긴 일, 바알 예배에 극력 반대한 엘리야와 엘리사의 사적이 자세히 기록된 것도 바로 이런 이유 때문이다. 한편 이 책은 마태가 기록한 메시아의 족보를 전달해 준다는 점에서 매우 중요하다. 열왕기상은 22장, 816절, 24,513 영어 단어로 구성되어 있다.


핵심 장: 22장(종교통합-아합과 여호사밧), 

핵심 절: “오직 내가 온 왕국을 찢어 없애지 아니하고 내 종 다윗과 내가 택한 예루살렘을 위하여 한 지파를 네 아들에게 주리라.”(11:13)

핵심 단어: 왕권, 핵심 구: “그의 아버지 다윗”(2:12)


열왕기상의 그리스도: 왕의 왕, 주의 주, 

영적 교훈: “왕을 왕의 자리에 앉혀라.”

 

흔히 왕들에 관한 넷째 책이라 하는 왕들에 관한 둘째 책

[열 왕 기 하]

 

기록자: 에스라 혹은 예레미야(전승), 

기록 시기: 주전 550년경, 성격: 역사
기간: 약 308년(아합의 죽음으로부터 여호야긴의 마지막 날까지)
수신자: 믿음의 위기를 맞은 이스라엘, 

이름: 열왕기상 참조


주제: 이스라엘과 유다 왕국의 배도의 절정과 이것으로 인한 하나님의 심판


목적: 성도들에게 배도의 원인과 방법과 결과를 보여 주고 성령님의 인도를 통해 하나님의 진리의 말씀 속에서 걷도록 촉구하는 것


내용: 열왕기하는 열왕기상에 이어서 분열 왕국의 왕들의 생애와 업적을 담고 있으며 궁극적으로 남 왕국 유다와 북 왕국 이스라엘이 배도하여 하나님을 멀리하다가 바빌론과 아시리아의 포로가 되어 잡혀가는 일을 기록한다. 또한 엘리야의 승천, 엘리사의 사역 등도 자세히 기록되어 있다. 이 기간에는 여러 대언자가 출현하여 이스라엘의 배도를 책망하고 하나님께 돌아설 것을 촉구하였다. 아모스와 호세아는 이스라엘에서, 오바댜, 요엘, 이사야, 미가, 나훔, 하박국, 스바냐, 예레미야 등은 유다에서 활동했다. 열왕기상 ․ 하는 크게 대조를 이루고 있다. 열왕기상에서는 다윗 왕의 시작이 있고 솔로몬의 영화가 있으며 순종의 복이 나오고 성전의 건축이 나오며 배도의 진보가 나오고 왕들이 타락하여 하나님의 백성을 제대로 통치하지 못하는 것이 나오며 엘리야가 등장하고 주의 인내가 강조되어 나타난다. 반면에 열왕기하에서는 바빌론 왕이 멸망시키는 일이 나오고 여호야긴의 수치로 끝이 나며 불순종의 저주가 나오고 성전의 몰락이 나오며 배도의 결과가 나오고 통치가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은 결과가 나오며 엘리사가 등장하고 주께서 분명하게 죄를 징계하시는 것이 나온다. 열왕기하는 25장, 719절, 23,517 영어 단어로 구성되어 있다.


핵심 장: 2장(엘리야의 승천과 엘리사의 권능)
핵심 절: “이제 알라. 곧 주께서 아합의 집에 관하여 말씀하신 주의 말씀은 하나도 땅에 떨어지지 아니하리라.”(10:10), 

핵심 단어: 악하다, 핵심 구: “주의 말씀대로”(1:17), 


열왕기하의 그리스도: 왕의 왕, 주의 주
영적 교훈: “성령님의 권능이 엘리야에게 임한 것보다 두 배나 임하도록 기도하라.”(2:9)

 

첫째 연대기
[역 대 기 상]

 

기록자: 에스라, 

기록 시기: 주전 450년경, 

성격: 역사, 

기간: 약 41년
수신자: 바빌론 포로 생활에서 귀환한 이스라엘


이름: 역대기는 역사적 사실들을 연대별로 기록한 글로서 히브리말로는 ‘그 시대의 말씀들’을 뜻하는 ‘디브레하야밈’이라 불렸다. Chronicles는 거룩한 역사 연대기를 뜻하는 라틴어 성경 제목 ‘크로니코룸 리베르’에서 유래되었다. 역대기상 ․ 하에는 이스라엘 자손과 관련된 사건들 가운데 특히 유다 왕국의 사건들이 일목요연하게 순서대로 정리되어 있다. 원래 역대기 상 ․ 하는 한 권이었으나 후에 현재와 같이 두 권으로 나뉘었다. 또 최초의 히브리어 정경 배열에서 역대기는 구약성경의 맨 끝에 위치하였다. 사무엘기상 참조. 


주제: 아담부터 다윗의 등극에 이르기까지 하나님과 함께 이 땅을 통치한 사람들을 향해 하나님께서 베푸신 은혜와 긍휼, 성전 건축 준비와 성전 예배


목적: 바빌론 포로 생활에서 돌아온 새 세대에게 다윗과 그의 자손 즉 약속된 왕 메시아의 계보를 알려주고 하나님의 거처인 성전 재건을 준비하게 하는 것


내용: 열왕기상 ․ 하는 유다와 이스라엘 두 왕국의 역사를 평행으로 보여 주지만 역대기상 ․ 하는 아담부터 시작하는 긴 족보와 함께 주로 남 왕국 유다의 사건들을 보여 준다. 특별히 역대기는 메시아가 유다 지파와 유다 왕국을 통해 다윗의 자손으로 오신다는 신학적 관점에서 기록되었다. 또 역대기상 ․ 하는 사무엘기상 ․ 하와 열왕기상 ․ 하의 사건들을 조금 더 자세히 설명해 주는 주석서라 할 수 있다. 

  역대기상 ․ 하는 종교적이며 제사장과 성전 중심적이며 하나님께서 역사를 치리하신다는 관점에서 사건들을 기록한 반면에 사무엘기상 ․ 하와 열왕기상 ․ 하는 왕족의 입장에서 왕의 일들을 다루고 왕좌 중심적이며 사람이 역사를 이끌어가는 관점에서 사건들을 기록하고 있다. 한편 다른 역사서에 기록되지 않은 사건들이 역대기상 ․ 하에 기록되어 있다. 역대기상은 29장, 941절, 20,365 영어 단어로 구성되어 있다. 


핵심 장: 11장(다윗이 왕이 됨)
핵심 절: “레위 사람들 외에는 아무도 하나님의 궤를 나를 수 없나니 그들을 주께서 택하사 하나님의 궤를 나르고 영원토록 그분을 섬기게 하셨느니라”(15:2)
핵심 단어: 통치하다, 핵심 구: “우리가 주의 거룩한 이름을 위해 집을 건축하려고”(29:16)

역대기상의 그리스도: 왕의 왕, 주의 주, 

영적 교훈: “왕가의 계보를 지켜라.”

 

 

댓글()

성경 개관

KJB계열/KJV성경|2019. 6. 6. 16:22

성경의 정의

 

성경을 가리키는 영어 ‘Bible’은 마1:1에서 ‘책’을 지칭하는 그리스말 ‘Biblos’에서 유래되었으며 5세기 이후부터 영어 권에서 ‘하나님의 계시를 담은 책’을 지칭할 때 사용되었다. 그러나 성경은 단순한 책이 아니라 세상에서 가장 특이한 책으로서 여러 책을 모은 전집이 아니라 연속성을 가진 하나님의 일관된 이야기이며(History) ‘사람들이 기록한 하나님의 말씀들 즉 단어들을 담은 책’이라고 정의할 수 있다. 성경은 약 1,600년 동안 다양한 문화와 배경과 경험과 학식을 가진 40여 명의 인간 기록자들 - 왕, 농부, 어부, 의사, 정치가, 학자 등 - 이 기록한 ‘한 책’(One book)이다. 신약성경은 구약성경을 언급할 때 ‘성경기록’(마21:42; 벧후1:20), ‘거룩한 성경기록들’(롬1:2), ‘율법’(요12:34), ‘모세의 율법과 대언자들의 글과 시편’(눅24:44), ‘율법과 대언자들의 글’(마5:17), ‘옛 상속 언약’(고후3:14) 등으로 부른다. 구약과 신약 사이에는 400년간의 침묵기가 있었으며 이때에 나온 외경은 하나님의 영감을 받은 글이 아니다.

 

성경이 하나님의 말씀임을 보여 주는 증거

 

하나님께서 구약시대에는 대언자들을 통하여, 신약시대에는 자신의 아들을 통하여 말씀하셨다(히1:1-2). 그러므로 신구약 성경 기록자들과 하나님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는 성경이 하나님의 말씀임을 보여 주는 증인이다(신6:17; 시119:89; 잠30:5-6; 렘23:29; 마5:17-19; 마22:29; 막13:31; 행17:11; 롬10:17; 딤후3:15-17; 벧전1:23-25; 벧후1:20-21; 계22:18-19).

 

성경의 구성

 

성경은 66개의 작은 책들로 구성되어 있고 예수 그리스도의 출생을 기점으로 해서 39권의 작은 책들로 구성된 구약성경과 27권의 작은 책들로 구성된 신약성경으로 나뉜다. 성경은 1,189장(구약 929장, 신약 260장), 31,101절(구약 23,144절, 신약 7,957절), 791,328 영어 단어(구약 610,577 단어, 신약 180,751 단어)로 구성되어 있으며 가장 긴 장과 절은 시편 119편과 에스더 8장 9절이고 가장 짧은 장과 절은 시편 117편과 요한복음 11장 35절이다. 성경의 중간 장은 시편 117편이며 성경의 중간 절은 시편 103편 1,2절인데 그중 1절은 “오 내 혼아, 주를 찬송하라. 내 속에 있는 모든 것들아, 그분의 거룩한 이름을 찬송하라”로 되어 있다. 구약성경은 아람어로 기록된 일부(스4:8-6:18; 7:12-26; 렘10:11; 단2:4-7:28 등)를 제외하고는 모두 히브리어로 기록되었으며 크게 세 부분으로 구성되어 있다.

 

(1) 율법: 모세오경(창세기, 출애굽기, 레위기, 민수기, 신명기)


(2) 대언서: (a) 전기 대언서(여호수아, 사사기, 사무엘기, 열왕기), 

              (b) 후기 대언서(이사야, 예레미야, 에스겔과 호세아부터 말라기까지의 열두 개의 소 대언서)


(3) 거룩한 기록들: (a) 진리(시편, 잠언, 욥기), 

                        (b) 다섯 개의 두루마리(아가, 룻기, 애가, 전도서, 에스더), 

                        (c) 다니엘, 에스라, 느헤미야, 역대기

 

신약성경은 당시의 일반 통용어였던 코이네 그리스어로 기록되었으며 역사를 다루는 사복음서와 사도행전, 사도들의 서신서, 그리고 미래 일을 담고 있는 계시록으로 구성되어 있다. 처음에 성경에는 지금과 같이 절과 장의 구별이 없었다. 고대에 유대인들은 회당에서 사용하기 위해 구약성경을 몇 부분으로 나누었으며 주후 9세기경에 절을 표시했다. 성경의 모든 책을 장으로 나눈 것은 주후 13세기경에 휴고 등에 의해 이루어졌다. 주후 1551년에 스테파누스(스테판)는 신약성경에 절을 붙였으며 그 후에 이것이 일반적으로 수용되었다. 

 

성경의 주제와 내용

 

  성경은 우주가 만들어지면서 시간이 들어오기 전의 ‘과거의 영원’과 주전 4004년에 시작된 하나님의 특별 창조로부터 현 세상의 멸망, 그리고 앞으로 임할 새 하늘과 새 땅에서의 ‘미래의 영원’까지의 모든 일을 기록한다. 

  성경의 궁극적인 주제는 하나님의 영광과 인간을 구속하실 주 예수 그리스도이다(요20:30-31; 요일5:20). 구약성경은 신약성경의 예표와 그림자로서 만물의 기원과 사람의 창조와 타락, 죄, 이스라엘, 희생 제도를 보여 준다. 신약성경은 예수 그리스도를 통한 구약성경의 성취와 교회의 설립, 천년왕국과 그 이후의 미래의 일을 담고 있으며 구약성경의 실체라 할 수 있다. 그래서 신약은 구약 안에 숨겨져 있고 구약은 신약에서 드러난다고 할 수 있다. 

  성경은 과학, 역사, 문학, 철학, 시, 예언 등에서 단 하나의 오류도 없이 100% 진리만을 담은 완전한 하나님의 책이며(롬3:4) 또한 시, 역사, 드라마, 사랑 이야기, 증오 이야기, 전쟁 이야기, 철학, 논증 등을 담은 문학 책이다. 성경은 편견이 없는 책으로서 사람의 죄와 실수를 적나라하게 보여 주며 하나님, 사탄, 사람, 죄, 구원, 생명과 사망, 천국과 지옥 등을 권위 있게 선포한다. 

  사람은 이런 권위로 편견 없이 이런 책을 지을 수 없으며 오직 하나님만이 이와 같은 기적을 행하실 수 있다. 끝으로 성경은 초자연적인 책으로서 사람의 몸을 입고 오신 예수님 안에 드러난 하나님의 속성과 영광, 거룩함을 보여 주는 유일무이한 책이다. 그래서 성경은 기록된 말씀(written word)이요, 예수님은 살아 있는 말씀(the Living Word)이라고 말할 수 있다(요14:1-9). 

 

성경기록의 계시와 영감과 보존과 번역과 해석 

 

(1) 계시(Revelation)란 하나님께서 사람에게 자신에 대한 진리를 드러내는 것을 뜻한다. 그러므로 계시가 없이는 어느 누구도 하나님과 그분의 구원을 알 수 없다. 계시에는 창조를 통한 일반 계시와 성경을 통한 특별 계시가 있다. 하나님의 계시가 객관적인 기록으로 주어지지 않으면 어느 누구도 구원받을 수 없으므로 하나님께서는 자신의 모든 계시를 문자 기록으로 주셨다. 성경의 계시에는 세 가지 측면이 있다. 

 

  (a) 망원경적인 측면: 성경은 멀리 셋째 하늘에서부터 땅 속의 지옥까지 또 만물의 시작부터 끝까지 보여 준다. 

  (b) 현미경적인 측면: 성경은 하나님, 사람, 마귀, 죄, 구원, 미래의 일 등을 자세히 보여 준다. 

  (c) 입체 사진경적인 측면: 성경은 그 안의 모든 것이 하나의 모순도 없이 연결되는 것을 사방에서 입체로 보여 준다. 

 

(2) 영감(Inspiration)이란 하나님의 계시를 글로 기록하는 것을 뜻한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계시가 그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서는 영원하고도 절대무오한 기록을 필요로 하며 영감이야말로 이 같은 필요를 만족시킨다.”는 말은 참으로 합당하다. 영감이란 하나님께서 자신의 모든 말씀에 숨을 불어넣는 것을 뜻하며 그 결과 하나님의 영감으로 주신 모든 성경 기록은 교리와 책망과 바로잡음과 의로 교육하기에 유익하다(딤후3:16). 

  성경 신자들은 창세기 1장부터 계시록 22장까지의 모든 단어에 하나님께서 숨을 불어 넣어주셨다는 ‘총체적 축자 영감’을 믿는다. 하나님께서는 단지 사상에 영감을 주시지 않았고 모든 단어에 영감을 주셨으므로 하나님의 성도들은 항상 성경의 모든 단어를 살아 있는 말씀으로 대한다. 이런 점에서 예수님도 “사람이 빵으로만 살 것이 아니요, 하나님의 입에서 나오는 모든 말씀으로 살 것이라.”고 말씀하셨다(마4:4).

 

(3) 보존(Preservation)은 하나님의 성경기록을 하나님의 섭리로 안전히 보존하여 모든 세대의 성도들이 하나님의 말씀을 소유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다. 하나님께서 섭리로 말씀을 보존해 주셨으므로 하나님의 말씀은 시간과 공간을 통해 결코 소멸되지 않았다. 말씀의 보존이 없다면 하나님께서 기적으로 자신의 말씀에 영감을 주신 것이 의미가 없게 되며 하나님의 속성은 결코 이런 일을 허락하지 않는다. 하나님께서 여러 세대를 통해 치밀하게 자신의 말씀을 보존하셨으므로 우리가 지금 이 시간에 들고 있는 성경은 하나님의 참된 말씀이다(시12:6-7). 


(4) 번역(Translation)은 진리를 다른 민족에게 전하기 위해 기록된 말씀들을 다른 언어로 옮기는 것이다. 구약시대에 히브리어를 사용하는 이스라엘 민족에게는 이런 작업이 필요치 않았으며 신약시대에도 2세기까지는 그리스어를 말하는 그리스도인들에게 이런 과정이 필요치 않았다. 그러나 그 이후에는 전 세계에 퍼져 있는 여러 나라의 성도들을 위해 히브리어로 기록된 구약성경과 그리스어로 기록된 신약성경을 번역해야만 했다. 


(5) 해석(Interpretation)은 진리의 뜻을 발견하기 위해 성경 구절의 정확한 뜻을 결정하는 
것으로서 성경의 각 구절이 오직 하나의 뜻만을 가지고 있다는 전제 하에서 이루어진다. 성경의 목적은 너무나 분명하므로 바른 생각을 가진 사람이라면 누구든지 성령님의 도움을 받아 성경 말씀을 이해할 수 있으며 어떤 신비주의적이며 비유적인 해석을 따를 필요가 없다. 

  성경 신자들은 문법적이며 역사적인 해석을 취한다. 문법적 해석이란 문맥에 맞추어 문자 그대로의 정상적인 의미를 취하는 것을 뜻한다. 역사적 해석이란 역사적 시대, 수신자, 목적, 배경 등을 이해하고 문맥에 맞게 해석하는 것을 뜻한다.

 

성경기록의 정경

 

정경은 측량하는 막대기로서 다른 것들을 비교하고 대비하는 표준을 말한다. 하나님의 백성은 하나님께서 영감으로 주신 책들을 인정하기 시작했고 각각의 책을 진리를 담은 전체 성경의 일부로 만들었는데 바로 이런 책들이 사람의 행위나 믿음과 실행의 기준을 판단할 수 있는 ‘권위 있는 표준 잣대’인 정경으로 사용되었다. 유대교와 기독교는 처음부터 끝까지 구약성경의 39권과 신약성경의 27권만을 정경으로 인정했으며 천주교회의 외경을 정경에 포함시킨 적이 없었다. 

 

또한 정경의 본문 형태는 항상 다수 본문의 근간이 된 전통 히브리어 마소라 사본과 그리스어 비잔틴 사본에서 나왔다. 정경은 사람이 정할 수 없고 하나님이 정하신다. 성경의 영감은 정경을 요구하며 어떤 책이 정경이 되는 것은 하나님께서 그 책에 영감을 부여하셨기 때문이다. 따라서 사람은 공회 등의 기구를 통해 정경을 인정할 뿐이지 정경을 정하지 못한다. 

구약성경은 제사장들이 성전 안에 그 사본들을 간수했으며 정경 작업은 서기관 에스라 시대와 말라기가 기록된 시대에 끝이 났다. 신약성경의 경우 주후 397년에 열린 카르타고 공회에서 일반적 동의에 이르게 되었고 교회들이 최종적으로 수용하였다.

 

성경의 확산과 보편적 성경 

 

처음으로 세상에 잘 알려진 영어 신약성경은 인쇄술이 발명되기 전인 1370년경에 나온 위클리프 성경이다. 그 뒤 인쇄술이 발명되고 1526년에 처음으로 틴데일의 신약성경이 인쇄되어 나왔고 1535년에 커버데일은 처음으로 신구약을 포함한 성경전서를 발간하였다. 그 뒤 커버데일과 다른 사람들은 로마 카톨릭 교회의 매리 여왕의 압제를 피해 제네바에 거하면서 1560년에 제네바 성경을 출간하였고 그 후 1611년에 제임스 왕에 의해 일반 사람들을 위한 「킹제임스 성경」이 출간되어 지난 400여 년간 온 세상에 복음을 알리는 표준 성경이 되었다. 

 

「킹제임스 성경」은 영어가 최고조에 이른 때에 당대의 석학 50여 명이 원어에서 충실하게 번역한 성경으로 단 한 번의 수정 없이, 단 하나의 오류 없이 당당하게 세월의 풍파를 거스르며 하나님의 말씀을 전달하고 있으며 문학적으로도 영문학의 백미로 꼽힌다. 「킹제임스 성경」의 가장 큰 특징은 하나님께서 보존해 주신 히브리어 전통 마소라 본문과 그리스어 공인 본문을 축자적으로 완벽하게 번역하여 전 세계 공통어인 영어로 표현하여 말 그대로 모든 성경의 표준이 되었다는 데 있다. 

 

1970년대 들어서면서 NIV, NASB 같은 현대 역본이 쏟아져 나오고 있지만 이것들은 한결같이 부패된 히브리어 마소라 본문과 그리스어 비평 본문에 근거하고 있으므로 수천 군데에 오류를 담고 있고 특히 축자적, 형식적 일치 번역이 아닌 동적 일치 번역이므로 완전한 하나님의 말씀이 아니다.

 

성경의 영향

 

성경은 인류 역사를 통해 가장 많이 읽히고 번역되고 팔리고 영향을 미친 책이다. 실로 고대에서 현대에 이르기까지 성경만큼 인류에게 많은 영향을 끼친 책은 없다. 기독교의 정경인 성경은 지금까지 2,000여 언어로 번역되었으며 세계 어디서나 어느 정도의 성경 지식을 갖고 있지 않으면 문화인이라 불리기 힘들 정도로 폭넓은 영향을 미쳐 왔다. 다른 종교에는 모든 사람에게 이렇게 영향을 미친 이런 경전이 없다. 

 

성경이 이런 영향력을 갖게 된 것은 그 안에 있는 초자연적인 하나님의 숨결 때문이다. 역사를 통해 많은 사람들이 성경을 파괴하려고 시도했으나 그들의 시도는 모두 허사로 드러났다. 볼테르 같은 인본주의 불신자들의 성경 무용론 주장에도 불구하고 지금 이 시간까지도 성경은 사람을 구원하는 유일한 지식을 값없이 사람에게 제공하는 생명의 샘이 되고 있다. 

 

앞으로 이 땅이 소멸되고 새 하늘과 새 땅이 열리며 영원한 미래가 올 때까지 성경은 믿지 않는 이에게 하나님의 지옥 심판의 경고를 주며 믿는 이에게 하나님의 생명과 구원을 줄 것이다(막9:42-50; 눅12:4-5; 요3:16; 5:24; 17:17; 20:30-31).

태그 : 성경 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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